'법치국가'를 정면에서 부인하는 최재성의 발언은 '경질감'입니다.
참고로 저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매우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의 '북원추'가
이적행위라는 데 동의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청와대 정무수석이라는 최재성이 라디오방송에 나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에 대해서는
법을 넘는 조치를 하겠다'고요.
저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법을 넘는 조치'가 대체 뭡니까?
이 나라는 '헌법'을 기반으로 움직이고
유지됩니다.
그런데 청와대 정무수석이란 자가
야당대표에게 '법을 넘는 조치'를 하겠다?
살다살다 이런 생xxx 정무수석이라?
진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사회자가 '법을 넘는 조치'가 뭐냐? 물으니 얼버무렸다 합니다.
'법을 넘는 무법천지'는
도보다리에서도 제대로 걷지도 못한
'김정은의 나라'에서나 가능한 겁니다.
'법치국가'를 정면에서 부인하는
최재성의 발언은
'경질감'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김종인 위원장에게
'뭔 일'이라도 생긴다면
저는 최재성 정무수석을
'유력용의자'로 꼽겠습니다.
'법을 넘은 조치'를 하겠다는 말?
조폭이나 양아치들이 하는 말입니다.
최재성만 생xxx입니까?
아니면 청와대가 그 소굴입니까?
엄연한 법치국가에서
저런 협박을 했다는 것--
이 나라가 '무법천지'를 향해
폭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법을 넘는 조치'가 대체 뭡니까?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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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17:13












설마 김종인 영감님을 남영동이나 서빙고동으로 모셔다가 풀 코스 요리를 대접하려는 건 아니겠지요 ? 문재인이가 "구시대 정치 . . 운운 . ." 하길래 문득 생각이 나는구먼 . . .
文주상 전하의 下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