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팬티만 입혀 엄동설한에 내쫓는 요즘 '아동학대 부모' 못잖습니다.
여간해서 놀라지 않는
문 정권의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는 나라'에서 사는데--
이번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김명수같은 사람이
대법원장인 나라?
국민으로 살기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사표낸다니까 탄핵 때문에 안된다고
김명수 대법원장이 말했다'는
임성근 부장판사의 주장에
법조인은 물론 보통 사람들도 '설마?' 했습니다.
일단 '사표 내는 자유'를
'권력의 탄핵'을 받아야 하니
나는 못받는다는 '사법부 수장'이라?
어린아이 팬티만 입혀
엄동설한에 내쫓는
요즘 '아동학대 부모' 못잖습니다.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성'의
상징니니까요.
그런데 넌 탄핵받아야 하니
'나 사표 못받아!'라고요.
그런데 어제까지 김명수는
'난 그런 일 없어! 임성근 거짓말장이~'라고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다못한 임성근 판사가
공개한 녹취파일~
참 적나라합니다.
권력의 애완견입니다.
구중궁궐같은 공관 인테리어와
손자놀이터 짓고
술독에 빠져 즐기는 '매판 대법원장'입니다.
녹취파일을 읽어보면 더 기가 찬 것은
그 표현이 '저렴함'입니다.
…
읽는 사람이 그 유치함에 몸을 떨 정돕니다.
그런데 대깨문들 총출동입니다.
'탄핵받아야 하니까 사표 못받는 게
뭐가 잘못?" 하며 양념범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나온 우상호,
한 술 더 떠 이렇게 말합니다.
'대법원장과 대화를 공개한
판사는 탄핵받아 마땅하다?"
권력의 충견들은 오늘도
'대깨문!'을 외치고 있습니다.
김명수, 사법부의 최소한의 명예를
생각한다면 오늘 사퇴해야 합니다.
김명수를 보니 유신시절,
시위하던 학생들을 경찰에게 지목해주던
'어용교수'들과 그대로 겹쳐집니다.
오늘 '공황장애'를 겪었다는
'이탄희와 아이들'이
임성근 판사 탄핵안을
국회에 올린답니다.
'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한다면
김명수 탄핵안부터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명수같은 사람이 대법원장인 나라?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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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14:07












문재인 청와대 회장에, 정세균 行政部 부장에, 박병석 立法部 부장에, 김명수 司法部 부장에…나라 꼬라지 하고는. 국가 경영 삼성에 外注 줘라. 지금 예산의 십분의 일 비용으로 1년 안에 선진국된다. 내참, 이런 것도 나라라고...
판사 출신 국회의원들,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그런 판단력으로 어떻게 판사했고, 또 국회의원 하겠는가.
대깨문, 이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들인가? 하는 말, 행동을 보면 전혀 대한민국 국민같지 않다.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 당시 이승만 대통령도 '대법원장님 안녕하신가?'
직설적이고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댄통령과도 날을 세웠던 분으로 기억된다.
헌데 김명수, 부끄럽지도 않냐? 아직도 늦지 않았다. 물러 나라....
진짜 챙피하다!! 이런 저질 류의 인간이 대법원장 씩이나 하다니! 하루 빨리 쫓아냅시다!!
국민들 복창 터져 못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