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정부 국정원 사찰자료라고 터뜨릴 거라면, 그 직전의 노무현·김대중 정부 국정원에서 작성했던 존안자료들도 함께 공개하라.
4월 재보궐선거가 다가오니 이번엔 재난지원금으로도 안될 것 같고 반일팔이도 안통할 것 같은지, 국정원 발 12년 전 MB 정부 사찰풍이 거론되기 시작한다.
사찰 이야기만 나오면 늘 나라가 뒤집히고 시끄럽지만 실상은 정말 공허하다 세월호 가족 사찰 논란도 실은 기무사에서 통상적으로 만든 백서 책자중 몇쪽의 내용을 가지고 이 정권의 누군가가 침소봉대한 일이었다. 지금 거론되기 시작하는 이 사찰 건도 뻔하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신상정보 정리고, 어디까지가 사찰일 것인가.
조만간 MB 정부 국정원 사찰자료라고 터뜨릴 거라면, 반드시 그 직전의 노무현·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에서 작성했던 존안자료들도 빼놓지 말고 함께 공개하라.
이번에는 사찰풍(風)으로 표몰이 할 건가
- 석동현(前 서울 동부지검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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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