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빚더미.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대통령 부부는 신수가 훤합니다.
이 나라 국민들, 남 좋은 일 원없이 합니다.
대통령은 국민을 잘살게 하고
나라를 튼튼하게 하는
'부국강병(富國强兵)'이 책무입니다.
그런데 나라는 빚더미.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대통령 부부는 신수가 훤합니다.
한 폭의 그림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딴세상 사는 이들 같습니다.
삐쩍 마른 북한주민과
족히 140킬로는 나간다는
김정은이 떠오를 지경입니다.
우리 세금 쥐어짜서
이 두 부부 때빼고 광내고
최상류층으로 만들어주고
우리는 뭘 받았을까요?
집값 폭등, 물가 폭등, 안보불안,
단군 이래 파렴치 조국네 일가?
황희같은 저질장관,
xx이같은
세상 물정 모르는 '조빠' 국회의원?
이재용은 가둬놓고
삼성휴대폰을 직접 조작하는
신공을 자랑하는 대통령 부부쇼?
소래포구인지 오이도인지도 헷갈리며
폭풍쇼핑하는 김정숙 여사님?
피해지원금 1400만 원을 받고서도
'뛰어난 아티스트'라서 받았다는
'영식이' 문준용씨?
올해, 2021년은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한 해가 되길!
'내 사람이 먼저다!'?
'내 사람들' 반드시 대가 치르길!
2021년엔 '내 사람들' 반드시 대가 치르길!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1-02-13, 14:06












애국자 전 군아,
말로만 해서는 안된다
다음 대선에서 빨갱이들을 무찌르고 반드시 이겨야 한다
시간이 없다
한 시 바삐
애국열사단전국순회강연에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