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사람들 체면이 말이 아니오”

설에 만난 부산 民心 요즘 부산에서 유행하는 말 가운데 “부산에 산다며 얼굴 들고 다니기가 정말 부끄럽다”이다. 부산사람들의 이런 자조(自嘲)는 조국(曺國)에 이어 김명수가 부산 출신이기 때문이다.

조국 가족 관련 각종 의혹이 몰고 온 영향도 크지만 최근 밝혀진 김명수 대법원장의 거짓말 폭로가 불을 질렀다. 명색이 양심과 정의를 생명으로 삼는 대법원장이란 자가 자신의 입신 영달을 위해 세칭 ‘탄핵거래’의 먹잇감으로 산하 판사를 대상으로 삼은 데다 거짓말까지 했으니 이 무슨 망신이란 말인가. 외지사람들이 부산사람들에게 “부산 출신들은 어째서 그 모양 그 꼴이냐”며 전화로 핀잔을 준다는 것이다.

부산 출신 문재인 대통령은 어째서 문제적 못난이들만 골라서 높은 자리에 앉히는지 그 저의를 알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부산 망신은 문재인·김명수·조국 트리오가 다 시키고 있다고 부끄러워하고 있다. 권력도 좋고 출세도 좋지만 부산 망신 제발 그만 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창피해서 부산 출신이라고 말하는 것조차 부끄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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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02-15 오후 8:11

    김대중을 밀어 대통령 만든 김영삼, 김영삼이 발탁한 노무현, 노무현이 발탁한 문재인 – 나라 말아먹은 민주와 인권의 化身 대통령 3人幇도 부산이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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