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표의 잘못된 설 세배

평소 국민에 대한 마음가짐이 그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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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 캡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국민에게 설 세배하는 모습이 tv 화면에 소개됐다. 한복에 개량 두루마기를 입고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 절했다. 이낙연이 국민에게 세배를 한 것까지는 좋으나, 절을 하려면 제대로 예법을 지켜가며 해야 바른 절 자세가 될 것이다. 


이낙연은 실내에서 신을 신고 절을 했다. 실내에선 신을 벗고 어른들에게 절을 하는 것이 바른 예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신을 신고 절을 하는 경우에는 실외에서 반절을 하거나, 절을 받는 상대가 제대로 좌정하지 못 한 상태일 경우 선 채로 약식 절을 하기도 한다. 조상 묘소에 가서도 신발을 벗고 절을 하는 것이 제대로 된 예법이다.


국민에게 세배를 하려거든 진심에서 우러나는 제대로 된 세배를 하면 좋지 않을까? 국무총리에다 도지사, 국회의원, 대권까지 꿈꾸는 정치인이 어찌 그리 엉성한가? 이낙연의 평소 국민에 대한 마음가짐이 그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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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Buster 2021-02-15 오후 9:20

    꼴불견이다. 이낙연이도 그렇지만 도대체 개량한복이란 개념 자체가 가소롭고 우스꽝스럽기 작이 없다. 개량한복이란 걸 입고 설치는 인간들을 보면 십중팔구 종북좌빨들이거나 무속인들이다. 2015년 주한 미 대사 마크 리퍼트에게 상해를 입히고 감옥에 가 있는 김기종이도 개량한복 쳐입었었다. 이낙연 선생, 그냥 양복이나 아니면 전통 한복 걸치고 세베 다시 하시오.

  • naidn 2021-02-15 오후 8:15

    빨갱이들은
    상식이 없다
    예의염치라는 거를 모른다
    사랑이라는 말과 긍휼한 마음 등 인간의 도리를 모르는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문재인이 이낙연이 이재몀이 등 이런 빨갱이들을 좋아하는 우리 사회 젊은이들,
    이런 젊은이들을 생각하면
    내일의 우리사회를 생각하면 잠을 잘 수가 없다.

  • 白丁 2021-02-15 오후 7:54

    참, 옷 꼬라지하고는...제대로 된 한복을 입든지, 차라리 양복 정장을 입고 하지 이건 대체 어느 나라 옷인가. 말갈족이나 여진족 옷인가. 꼴값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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