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민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부의 자중지란으로.
지난번 무법부장관은
검찰총장한테 백기들고 쫓겨나드만
이번 폭력배 무법장관은
민정수석이 사표로 들이받자
아야, 소리도 못 하고
납작 엎드려있구만.
딱 걸렸네, 딱 걸렸어~~^^
언론같지도 않은 선전선동지들은
신현수가 검찰편을 들어서
박범계가 신현수를 패싱했다고
폭력배 출신 장관을 엄호하지만.
원래 이 정권은 패싱 전문 아닌가?
밖에 나가서는 패싱 당하고
안에서는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만만한 장관들 패싱하며
헌 칼을 마구 휘둘러왔는데
예기치 않게 청와대 안에서
불똥이 튄 거지~~
이 정권의 말로가 보인다.
야당에 의해서가 아니라,
국민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부의 자중지란으로.
어쨌든 기분은 나쁘지 않다만
아침부터 한 잔 할 수도 없고,
설에 먹다 남은 각종 재료 다 넣고
푸짐하게 축하 샐러드 만들었다.
이 정권의 말로(末路)가 보인다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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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