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는 당시 그 배에 타고 있던 승객에 국한하지만, 문재인의 無能으로 인한 희생자는 전국민이다.
4년 전 목동으로 이사 올 당시 시세 10억 하던 아파트가 20억 원까지 크게 뛴 탓에 아파트 구입 자금 때문에 갈등을 빚다 아내를 찌르고 투신자살한 목동 부부의 비극은 문재인 정권의 無能을 상징하는 사건이다. 무능하고 비현실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집 가진 사람은 벼락부자가 되고 집 없는 사람은 졸지에 벼락거지로 만들어 버린 문재인 정권의 무능을 상징하는 사건이다. 남은 아기는 졸지에 고아가 되었다. 이 부부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민이 문재인 덕분에 부동산 블루(blues 우울감)를 앓고 있다고 하니 무능한 정권 때문에 국민의 정신까지 병들고 있다.
근데 이 목동 부부의 비극을 두고 대깨문을 비롯한 문재인 지지자들이 한다는 소리가, ‘부부싸움하다 죽은 것도 대통령 책임이냐’라고 말하고 있다. 한 술 더 떠서 이 부부가 돈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고 말한다.
이 부부가 왜 싸웠겠나? 4년 전에 10억 할 때 빚을 내서라도 샀어야 하는데 문재인 덕분에 20억으로 오르니 이젠 집을 살 수도 없고 오른 전세금도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 되니 불화가 생긴 것 아닌가. 이 부부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부부들이 지금 폭등한 집값 때문에 가정불화를 겪고 있는데 그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는 문재인이다. 심지어 자녀들 결혼할 때 집 한 채 장만해 주지 못한 전국의 부모들까지 전부 자식앞에 죄인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이 문재인이다. 일부러 집값을 올리려고 작정을 해도 문재인 만큼을 못했을 거라는 어느 부동산 전문가의 지적도 있었다.
한 국가의 생산(GDP)은 그대로인데 특정 재화(주택)의 가격이 급등하면 그 재화를 소유하지 못한 사람의 부(富)가 그 재화 소유자에게로 재분배(再分配) 된다는 것은 경제학원론에 나오는 내용이다. 무주택자나 지방 사람들의 집값은 그대로인데 수도권 등 일부지역의 집값만 폭등했다면 그건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재산이 그 사람들에게로 재분배된 것이므로, 나의 실질 재산은 감소한 것이다. 그러니 무주택자나 지방 거주민들은 자신들의 실질 재산을 감소시킨 문재인에게 당연히 책임을 추궁할 수 있고 비난할 이유가 충분하다.
오히려 억울하기로는 세월호 사건의 박근혜 전 대통령이다. 수학여행 가다 교통사고 났는데 대통령이 그것까지 책임져야 하냐고 충분히 말 할 수 있다. 수학여행 가다 교통사고 난 것에 대해 당시의 대통령은 도의적인 책임은 있어도 직접적인 과실은 없다. 그러나 현재의 집값 폭등에 대해서 문재인은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이다. 차라리 지난 4년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기만 했었어도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 거라고 하니, 문재인은 국민을 벼락거지로 만든 데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 양적으로 봐도 세월호 희생자는 당시 그 배에 타고 있던 승객에 국한하지만, 문재인의 無能으로 인한 희생자는 전국민이다.
한 사람이 한평생을 일해도 메우기 힘든 격차를 만든 문재인은 대통령 그만두고 나서라도 그 무능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목동 부부의 죽음은 그 한 가정만의 불행이 아니다. 온 나라가 문재인이 가져온 재앙으로 가정 불화를 겪고 있다. 온 국민이 문재인이 가져온 재앙으로 우울증과 좌절감에 시달리고 있다. 문재인이 만든 2500조의 불로소득은 두고두고 한국을 건강하지 못한 나라로 퇴보시킬 것이다.
목동 부부는 드러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부부들이 오늘도 목동 부부처럼 다투고 있다.
‘그 때 정부 말 믿고 집 파는 게 아니었는데…
‘그 때 빚을 내서라도 집을 샀어야 했는데…
‘그 때 시댁에서(친정에서) 조금만 보태 주었어도…
‘당신 말 듣고 이 지경 되었다...’
그럼 목동 부부의 죽음이 문재인 책임이 아니냐?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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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02:14












세상에, 문재인 더불당 정권 말을 믿다니...그러니 개돼지, 가붕개 소리를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