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 하에서 국민 노릇하기 쪽팔린다

북한 주민보다 북한 정권을 도와주자며 정은이 대변인 짓 하겠다는 것인데, 창피해서 장관이 절대 못 읽지.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북한 눈치보느라
UN 고위급 회의에도 안 가고
취임 후 데뷔 연설을 할 수 있는
첫 외교무대에도 못 나갔나?

코로나 때문에
화상으로 하는데도 바쁘다고?
화상연설 찍을 시간도 없이 바빠?
뭐 하느라고 그리 바쁜데?

제네바에서 화상연설로 열리고 있는
UN인권이사회 고위급 회의에
그제는 왕이 중공 외교장관이,
내일은 미국 블링컨 국무장관이
연설을 하는데 정의용은 빠지고
북한인권이 주제인 회의에서
차관이 대신 연설을 했다. 어제.

하기야 무슨 낯으로 연설을 하겠나?
차관이 대신 읽은 화상연설 내용이
'북한인권보다 인도적 지원이
더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것이니
결국은 북한 주민보다
북한 정권을 도와주자며
북한 앞잡이,
북한 노리개,
정은이 대변인짓 하겠다는 것인데,
창피해서 장관이 절대 못 읽지.
게다가 국제적으로 거짓말쟁이로
밝혀진 인물이기도 하니, 못 나가지.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오늘
최악의 인권침해국가의 책임을
묻겠다는 연설을 할 예정인데…

참 이 정권 하에서 국민 노릇하기
쪽팔려서 못해 먹겠다, 정말.
매국노만도 못한 정권!
그러니 탈북자가 군부대를 피해
민가쪽으로 도망쳐 내려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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