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도 이런 넌센스 상황에 입을 꾹 닫고만 있나.
오늘 현재 방역당국의 통계에 의하면, 누계인원으로 우리나라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8만9676명, 그중 완치자가 8만697명, 사망자수는 1603명이다. 코로나 사망자는 작년 2월20일에 처음 나온 이후 현재까지 1603명이라면 월 평균 133명 꼴이다. 30일로 나누면 하루 4.4명 정도이고 그것도 기저질환이 있는 노약자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어차피 노령으로, 병으로,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로 돌아가는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한달에 2만6000여 명이다. 그중 코로나 사망자수 월 133명은 교통사고 사망자와는 비교대상도 안되고 매월 자살하는 숫자 약 1000명보다도 적다. 과거 해마다 독감으로 수백 명이 사망했다.
이런 정도의 사망률에 불과한 코로나를 이유로 경로당을 1년 가까이 폐쇄하여 어르신들 갈곳 없게 만들고, 학생들 학교도 못 가고, 최근에는 국민들을 5인 이상 모이지도 못하게 하고, 식당 영업시간 제한 등 정책으로 수천만 명의 생활을 통제하여 코로나 사망자보다 더 많은 서민들을 생계 내지 생활고로 자살하게 만드는 것이 과연 맞는 일, 합당한 일인가 .
정부는 그나마 5명 이상 못 모이게 하고 식당 등 영업 시간을 제한했기에 사망률이 그 정도라 주장하겠지만 실제로 지하철과 백화점, 시장, 공연장에는 계속 수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실내 공간에서 우글거린다. 식당의 경우도, 손님 한 팀이 4인 이하일 뿐 식당 전체로 보자면, 수십 명이 한 공간 내에서 따닥따닥 붙어 앉아 식사하는 곳이 허다하다.
다 아는 얘기고 무슨 별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문재인도 정은경도 그런 문제는 말하지 않나. 정권과 여당에서 마치 정부비판 집회 참석자들이 코로나 확산의 주범인양 몰아가고 국민의 기본권을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통제하고 있는데도, 야당 의원들은 또 뭐하고 있나. 그들은 면책특권은 어디서 엿바꿔 먹고 왜 아무도 이런 넌센스 상황에 입을 꾹 닫고만 있나.
月 사망자 133명으로 수천만 국민생활 통제하는 정권
- 석동현(前 서울 동부지검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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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15:04












그것을 K-방역이랍시고 작년 내내 울궈먹었지. 개돼지들은 국뽕에 취해 180석으로 밀어줬고. 그 국민에 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