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친척 주머니에 내 세금이 들어간다니

경제범죄나 거물 정치인의 범죄를 '전문적인 수사'와 '특수통 검사로서 훈련' 없이 과연 잡아낼 수 있을까요?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좌파의 DNA는 '퇴보'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나라가 과거로 물러섰습니다.
70년대 있을 법한 공무원의 비리가
악성변이를 거듭한 '부패 DNA'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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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 토지보상을 해주던 공무원 13명이
사전정보를 빼돌려 제3기 신도시 투기를 했습니다.
마누라 사돈의 팔촌까지 그 액수만 백억대!
게다가 나랏돈 보상을 한 푼이라고 더 챙기려고
나무를 심고 온갖 사악한 짓을 다했습니다.
어디 이들뿐인가 싶습니다.
요즘 공무원들 기강이 흐트러지고
취미생활로 소일하며 나랏돈 따박따박 타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런 도둑질까지 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성추행으로 물러난 오거돈이 가덕도 공항으로
그 일가가 돈방석에 앉는다지요?
제가 낸 세금이 오거돈 친척 주머니에
들어간다니 기가 찹니다.
​
공무원들의 이런 범죄는 알기나 쉽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 들어 악성변환된
날고 뛰는 '금융범죄'는 악취가 풍기다 못해
독약 푼 냄새가 진동합니다.
​
저는 검찰을 맹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른바 '6대범죄'를 중수청이
도맡아 수사한다는 것은
'아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제범죄나 거물 정치인의 범죄를
'전문적인 수사'와 '특수통 검사로서 훈련' 없이
과연 잡아낼 수 있을까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경찰이 봐주기가 아니라 눈에 촉에 안보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들끼리 카르텔 '인연 만들기'에 딱 좋은
권력과의 '중매청'으로 그 역할을 담당할 겁니다.
오늘도 윤석열 총장은
이 나라 힘없는 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힘 있는 자들의 갑질과 반칙'을
막아야 한다고-
그것이 검찰의 역할이라고 말입니다.
동감합니다.
인턴-레지던트-그리고 수술경력이 쌓여야
우리 몸의 암세포도 잡는 외과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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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1-03-04 오전 8:28

    성추행 보궐 선거범 오거돈과 그 일가 친척 재산몰수! 가덕도 폭파 철거! 고무신 선거범 처단! LH부동산 투기범 거열!

  • RedBuster 2021-03-04 오전 5:12

    재수 좋은 과부는 자빠져도 가지밭 가운데, 재수 좋은 홀애비는 자빠져도 대청마루 옹이 구멍난 판자 위라고 하더니 오거돈이의 경우가 바로 그렇군요. 이거 행여나 오거돈과 그 일족이 일부러 기획한 것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오거돈(汚巨豚) 이름 한번 근사합니다. 부산 시장질 할 때 단상에 서서 뭐라고 떠드는 걸 봤는데 발받침을 따로 놓아야 입이 겨우 단상의 마이크에 닿는 걸 보면 '거(巨)' 자 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았는데 . . . . . 어째든 재수 하나는 거대합니다.

  • 白丁 2021-03-03 오후 9:52

    오거돈이 제 몸 하나 불살라 가문에 큰 공을 세우도다. 까짓 시장 임기 채우는 것보다 얼마나 더 남는 장사인가. 김의겸, 손혜원과는 급이 다르도다. 이름대로 운명이 따라간다더니 거돈 - 오오, 과연 큰 돈 벌 이름이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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