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와 윤석열이 '용호상박'의 경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다시 '건강한 몸'으로 회복시키길 고대합니다.
오늘 오후 2시 윤석열 총장이 사퇴했습니다.
고민과 번민 그리고 한 인간으로 두려움도
컸을 겁니다.
그러나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이 나라를 지켜온 것은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됐다'며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검찰에서 제 역할을 지금, 이제까지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부터 '윤석열의 시간'입니다.
그의 사퇴는
이 나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윤석열의 확장'이 될 겁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나라'에서
'최악'을 면하게 해준 그동안의 그의 열정, 헌신,
그리고 검사로서 자긍심-
저는, 우리 모두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윤석열의 시간은, 윤석열의 결단은
보선 판도에 고강도 지진이 될 겁니다.
또한 '살아있으나 곧 스러질 문재인 정권'에
경종을 울릴 것입니다.
이번 보선에서 '멋진 단일화'를 통해
서울과 부산을 탈환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파 정치인 윤석열'의 등장은
보수진영에 엄청난 에너지를 불어넣을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처참하게 망가지고 있습니다.
빚 '천조국'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기대
연명하며
국민 세금을 알겨 그 돈으로 매표를 하려 합니다.
이런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대수술이 필요합니다.
사회의 암을 도려내는 외과의같은 '검사' 출신이
저는 대통령 되는 것 찬성합니다.
홍준표와 윤석열이 '용호상박'의 경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다시 '건강한 몸'으로
회복시키길 고대합니다.
그래서 윤석열의 새로운 도전을
환영합니다.
이제부터 '윤석열의 시간'입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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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16:01












윤석열
최재형 감사원장
원희룡 지사
홍준표
김문수
김진태
고주영
조갑제
정규재
전여옥 등으로 팀을 만들어
애국전국순회강연을 나서서
전국민의 반문재인궐기 켐페인을 진작해야 한다.
특히 깨끗하고 신선하고 유능한 이미지의 최재형 감사원장
상식과 자유 민주 법치의 윤석열
개혁과 진보의 원희룡 지사로 하여금
희망과
재도약과
선진국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대행진을 시작해 주기를 바란다.
우물 쭈물댈 시간이 없다
이 애국 캠페인에
오백만원 기부하겠다.
사퇴하면 어떻합니까?
사퇴한 후 어떤 방법으로 싸우시려는지?
약간은 지금까지 사기당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