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메르스로 고생할 때 지독히도 물고 늘어졌던 자가 누구였던가? 세월호 비극 때는 또 어쨌나?
《文 “그 정도 하시라, 좀스럽다”…양산 사저 논란에 직접 반박》이것은 조선닷컴의 한 기사 제목이다. 박근혜가 메르스로 고생할 때 지독히도 물고 늘어졌던 자가 누구였던가? 세월호 비극 때는 또 어쨌나? 갑남을녀 정도의 양심만 있다 해도 “그 정도 하시라, 좀스럽다”란 말을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할 것이다.
마산의 한일합성이 망했다. 그 공장 터 면적은 대략 8만9천여 평이다. 공장 주위에 딸려 있던 토지까지 합치면 저 면적의 곱절은 될 것이다. 이 공장용지를 마산시장이 임의로 대지 전용허가를 해주어 구속되었다. 그리고 재깍 시장직에서 쫓겨났다. 그 땅에 여러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었는데 너무 많아서 그 이름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 지역의 최고층 아파트도 여기에 있다.
문재인이 퇴임하여 집을 지어 살기 위해 농지 566평을 구입했고, 농지전용 허가를 받았다. 원칙적으로 농지전용 허가는 실제 농작물 경작지나 식물 재배지로 제한된다. 주택을 짓는 등 농업 이외의 행위를 하기 위해선 관할 지자체의 전용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장삼이사가 그 허가를 얻기는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든다. 농지는 농업인으로서 농지원부를 가진 사람만이 매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담보물로 잡을 수도 없다. 전용허가도 대단히 어렵다. 이것은 농지를 농지로 보존하기 위한 몸부림인 것이다.
그러나 망해 버린 공장의 공장용지는 어차피 대지가 될 수밖에 없다. 세월만 지나면 관청에서 먼저 대지로 용도변경하자고 나오게 돼 있다. 가뜩이나 주택지 부족으로 허덕이는 도시가, 주택가의 한 가운데에 있는 망해버린 공장을 헐지 않고 보존할 일이 뭐 있겠는가? 지금도 공장이 떠난 버린 곳에는 아파트를 짓는 것이 공식화 돼 있음이 그 방증이다. 그런데도 대지로 바꿔 주었다 하여 시장이 구속되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문재인의 저 말이 내 귀에는 건방지고 더럽게 들렸다. 예로부터 건방졌던 임금이 비록 많았으나 문재인 같이 심한 자는 아직 있지 않았다.
문재인. 되게 건방지네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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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06:27












에라이 개대가리 같은놈
6.25 사변때먹은 쑥개떡이 올라온다.썩을놈
참으로 더러번 새끼다
니가 우예 대통령고 ?
이게 대통령이라는 자의 국민에 대한 말본새다. 다 법대로 하고 있으니 까불지 말고 닥치고 있어라 - 공갈 협박 아닌가. 문재인에게도 지킬 법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