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아들, 딸, 처남 모두 부동산으로 분수에 넘치는 돈을 벌었는데, 오히려 LH와 공무원에게 부동산 적폐청산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의 현인(賢人) 탈레스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며, 남을 충고하는 것은 가장 쉬운 일이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감찰관법'을 어기면서, 취임 이후 4년 내내 청와대에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자신이 11년간 농사경력이 있다면서 농지를 불법으로 취득하고, 형질변경을 하고, 아들, 딸, 처남 모두 부동산으로 분수에 넘치는 돈을 벌었는데, 오히려 LH와 공무원에게 부동산 적폐청산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무회의 모두 발언입니다.
“LH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으로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한 마음입니다. 공직자들의 부동산 부패를 막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사회 전체에 만연한 부동산 부패의 사슬을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공직윤리의 일탈에 대해 더욱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솔선수범이 가장 어려운 일이고, 내로남불이 가장 쉬운 일 아닙니까?
남을 충고하는 것은 가장 쉬운 일
-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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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22:14












문재인이는 공직자가 아닙네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