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문항이니 '적합도'니 '경쟁력'이니 전략적 통계? 이런 것 다 헛짓입니다.
오늘 단일화가 결렬됐다는 말을 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황당하다 못해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지금 이럴 땝니까?
이 두 사람 정말 착각하는 모양인데
여론조사 문항이니 '적합도'니 '경쟁력'이니
전략적 통계?
이런 것 다 헛짓입니다.
이미 국민들은 마음 속으로 정했습니다.
누가 더 많이 지지를 얻느냐는
'산수'의 문제입니다.
오세훈 안철수 -둘 다 원죄가 있는
정치인입니다.
히말라야 가서 산 타다가
산악인 코스프레 하고 나타난 박원순한데
그냥 시장자리 갖다 바친 게 안철수죠.
그때 '단일화에 걸린 시간은?"
단 '17분'이었습니다.
서울을 구렁텅이 쳐넣은 장본인 안철수입니다.
오세훈 시장도 '무상급식'에 직을 걸어서
박원순이 좋은 일 시켜준 '원죄'가 있습니다.
두 사람 다 딸을 둔 정치인입니다.
이번 선거 숭악한 박원숭의 성추행 선겁니다.
만일 두 사람 따님들이 박원숭한테
이런 사진을 전송받았다면?
제발 '대깨문'들의 조림돌림, 마녀사냥을 받으면서도
'이번 선거 민주당은 안된다'고 한
피해여성의 피 토하는 절규를 듣기 바랍니다.
오늘 김무성, 이재오, 김문수 의원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방해공작'을 일삼는 김종인 위원장은
사퇴하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질질 끌며 국민들 피를 말리다가는
오세훈도 안철수도
내쳐질 것입니다.
아니면 패대기쳐지든가!
원죄 있는 두 사람, 정말 착각하는 모양인데…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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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18:25












전의원님 종인이 이자는 저 보다 7,8세아랜데 아직 힘이 많이 남았을겁니다 이자는 앞으로 두개의 임무가 있읍니다 그 첫번째가 두곳 시장선거인데요, 또하나는 내년 사활을건 대선이지요 이 놈은 죽어도 감투내놓고 나갈 자가 아니예요 올해 서울시장이기고 부산까지이기면 돌대가리들이 의심할터이니까 내년 대선에 미션 임파셔불로 2중대 임무 착실히 마무리하고 100여명돌대가리들과 한잔하며 우리가 잘햇지하며 좋아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