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있는 두 사람, 정말 착각하는 모양인데…

여론조사 문항이니 '적합도'니 '경쟁력'이니 전략적 통계? 이런 것 다 헛짓입니다. 오늘 단일화가 결렬됐다는 말을 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황당하다 못해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지금 이럴 땝니까?
이 두 사람 정말 착각하는 모양인데
여론조사 문항이니 '적합도'니 '경쟁력'이니
전략적 통계?
이런 것 다 헛짓입니다.
이미 국민들은 마음 속으로 정했습니다.
누가 더 많이 지지를 얻느냐는
'산수'의 문제입니다.
​
오세훈 안철수 -둘 다 원죄가 있는
정치인입니다.
히말라야 가서 산 타다가
산악인 코스프레 하고 나타난 박원순한데
그냥 시장자리 갖다 바친 게 안철수죠.
그때 '단일화에 걸린 시간은?"
단 '17분'이었습니다.
서울을 구렁텅이 쳐넣은 장본인 안철수입니다.

오세훈 시장도 '무상급식'에 직을 걸어서
박원순이 좋은 일 시켜준 '원죄'가 있습니다.
두 사람 다 딸을 둔 정치인입니다.
이번 선거 숭악한 박원숭의 성추행 선겁니다.
만일 두 사람 따님들이 박원숭한테
이런 사진을 전송받았다면?
제발 '대깨문'들의 조림돌림, 마녀사냥을 받으면서도
'이번 선거 민주당은 안된다'고 한
피해여성의 피 토하는 절규를 듣기 바랍니다.

오늘 김무성, 이재오, 김문수 의원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방해공작'을 일삼는 김종인 위원장은
사퇴하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질질 끌며 국민들 피를 말리다가는
오세훈도 안철수도
내쳐질 것입니다.
아니면 패대기쳐지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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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1-03-21 오전 10:01

    전의원님 종인이 이자는 저 보다 7,8세아랜데 아직 힘이 많이 남았을겁니다 이자는 앞으로 두개의 임무가 있읍니다 그 첫번째가 두곳 시장선거인데요, 또하나는 내년 사활을건 대선이지요 이 놈은 죽어도 감투내놓고 나갈 자가 아니예요 올해 서울시장이기고 부산까지이기면 돌대가리들이 의심할터이니까 내년 대선에 미션 임파셔불로 2중대 임무 착실히 마무리하고 100여명돌대가리들과 한잔하며 우리가 잘햇지하며 좋아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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