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김상조를 즉각 잘라버렸네?
참여연대 출신으로 이 정권 초기에
공정거래위원장을 거쳐
청와대 정책실장까지 승승장구하며
삼성 잡기에 앞장서 온 김상조를
선거 앞두고 여론이 안 좋아지자
싹뚝, 낼름, 잘라 버리네? ㅎ
전세보증금을 껑충 올려받았다고.
조국이도, 장하성도, 김의겸도
멀쩡하게 부활하거나 부활 중인데
김상조만 상조회사로 직행했으니
선거가 무섭긴 무서운가벼~~
내로남불 최고 전문가집단에
내노라하는 이중인격자들이
이젠 더불어 몰락당이 되어
더불어 상조회사 하나 설립하려나?
공정거래위원장 뭐 하나?
공정하게 과징금 부과해라.
검찰은 뭐 하나?
내부정보 악용해서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익을 챙겼는데
LH사건하고 똑같이 수사해야지.
평등하고 공정하게!
세입자한테 삥까지 뜯어 먹는
파렴치한이 청와대에 득실거리는데
김상조 왈,
큰 실망 드려 죄송하다고?
큰 확증 주셔 감사합니다, 되려!
내로남불 이중인격자들, '더불어 상조회사' 설립?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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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