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이 부패하면 아랫사람도 부패하게 된다
그는, '영농 경력 11년'이라고 써서 2020년 4월에 약 10억4천만 원을 주고 농지를 샀다. 그는 서울에 살면서도 양산에 있는 텃밭 등에서 농사를 지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이 농지를 대지로 형질을 변경하여 수억 원대의 차익을 거뒀다. 양산시장이 2021년 1월 '대지'로 전환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형질 변경으로 그는 약 3억5천만 원의 추가 이득을 얻은 셈이다. <이상은 오늘 아침 조간 신문에 나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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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끄럽고 시궁창보다 더 추악한 문재인 이 녀석아 !
너도 불알은 달렸느냐 ?
그 자리에 앉아 할 일이 수천 만 가지 일터인데
어찌 너는 하는 일 모두가 개차반이냐, 이 녀석아 !
유치원 손자들 국민학교 손자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
해괴한 녀석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