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한테 생선갖다 바치고 생선해부 해보고 보고하라는 격이지.
쇼도 참 오지게 한다.
국민을 엿으로 아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 모든 의원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조사를 하겠단다.
그것도 전현희 전 민주당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민권익위에서.
고양이한테 생선갖다 바치고
생선해부 해보고 보고하라는 격이지.
그랬더니 권익위 왈,
전현희는 조사에 관여 안한다나?
허~ 참,
그 위원장 이름 발음도 조심스러워
말하기 뭣하다만, 수사권도 없는
권익위가 조사하면서 뭔 관여?
민주당 소속 전해철 현 행안부장관의
보좌관 부부가 투기의혹으로 고발돼
수사를 받고 있을 정돈데...
권익위가 조사하게 하겠다고?
국민집단 울화병 유발죄 아닌가?
이런 말 하면 얼굴이 밤탱이 되도록
또 얻어터지는 봉변을 당하겠네.
현 민주당의 5선 국회의원
변재일의 당당한 보좌관은
같이 술 마시던 지인의 얼굴을
사정없이 갈겨서 피소됐다는데...
지인도 아닌 사람한테는
어떤 짓을 할지, 끔찍하기만 하다.
의원은커녕 보좌관들이 이렇게
날고기며 온갖 불법을 자행하는데
그 주인님이신 의원님들을
공수처도, 검찰도 아닌
권익위에서 조사를 하시겠다고?
웃겨~~~, 정말.
하기야 수사권 다 뺏어놓고
국무총리는 까마귀고기를 드셨는지
아님, 요즘 유행하는 중증치매신지,
검찰 2천 명을 부동산 투기 수사에
떼거지로 투입하겠다고 하던데…
도무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비판도 하고 논평도 하지.
정말 국민을 엿으로 아나봐.
아무 말이나 마구 씹어 돌리네.
그러다 이빨 죄다 빠질 텐데...
.
쇼도 참 오지게 한다
-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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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07:23












애국자 선영 군,
헌법전문가 선영 군은 한 없이 이뿐데다가
애국열정 넘치는 빨갱이 박멸 언행은 一品이다
내년에 적어도 국무총리쯤은 해야 맞는기다.
박선영.
예쁘기도 하지만 애국심은 더욱 곱다
오함마만 들면 차기 대통령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