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은 부동산으로 허물어지고 있고, 중국은 거짓말로 국제 왕따에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될 판이다.
누가 유유상종 아니랄까봐
한국도 중국도 여지없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적나라하게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아주 추하게.
영웅본색이 아니라 기만본색을.
시&문 모두 '거짓말'이라면 막상막하.
눈 가리고 아웅도 국제챔피언급.
변명과 둘러치기는 코미디감이다.
김치도, 아리랑도, 다 자기네 거라던
중국은 사자 우리에 골든리트리버
새끼를 넣어놓곤 아프리카 사자라는
안내문까지 걸고 입장료 받았단다.
또 다른 동물원에서는
시베리안 허스키를 늑대라고
전시해놓고 돈을 받았다나?
하기야 개의 조상이 늑대긴 하지 ㅋ
정직하지 못 하고 곧 탄로날 빤한
거짓말로 사람을 속이는 기술은
어쩌면 그렇게도 똑 닮았는지…
누가 쳐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구 소련이 70년도 다 채우지 못 하고
스스로 무너져내렸듯이 이 정권은
부동산으로 허물어지고 있고,
중국은 거짓말로 국제 왕따에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될 판이다.
그토록 부르짖던 '공정'의 말로는
김상조가 클라이막스를 찍고
이제 끝을 내려나, 했더니만
그 잘난 박주민이 추가골을 넣으며
쭈욱 미끄러지고 있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듯이!
원래 '끼리끼리' 노는 법이다.
'삶은 소대가리'가 미국산 앵무새로
승격이 좀 되는가, 했더니
시황제보다 먼저 거짓말과 위선의
말로를 먼저 보여줄 모양이다.
조바심과 위기감의 발로로 앞으로
일주일 동안 또 어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기만할지…
설마…
골든리트리버와 시베리안 허스키를
긴급 수입하지는 않겠지?
중국제로?
시&문 모두 '거짓말'이라면 막상막하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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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0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