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망한 K방역' 대신 '오세훈 방역' 합시다!

영국이 너무 부럽네요!
73.4%로 영국이 집단면역 기준을
달성했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펍에 나와서
맥주 한 잔을 하고요.
'집단면역'을 이룬 영국은
완전 잔칫집 분위기랍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완전 초상집 분위기죠.
오늘 코로나 확진자 수는 731명!
그렇게 'K방역'을 팔며 장사를 하더니
폭망했습니다.
기업으로 치면 '상폐' 수준이죠.

어제 국무회의 첫 참석을 한 오세훈 시장,
'진단키트'를 통한 방역을 제안했습니다.
"언제까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희생 아래
코로나를 막을 거냐?"
진단키트로 손쉽게 '코로나 확진 여부'를 알아내
고통에 빠진 소상공인과 자영자들 먹고 살게 하자!는
겁니다.
옳은 말입니다.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창 혈기왕성한 학생들 가운데
'무증상 확진자'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즉 진단키트로 '무증상 확진자'와 '수퍼전파자'를
가려내자는 겁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비대면 수업'을 할 겁니까?
'K방역'으로 폭망한 문재인 정권은 '위음성'이 있다고
반대합니다.
위음성이란 '양성인데 음성판정'을 할 가능성이죠.
그러나 전문가들은 2회 이상 하면
오판할 확률이 1%밖에 안됩니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먹고 살아야'하지 않습니까?

이제 '폭망한 K방역'대신 '오세훈 방역'합시다!
오세훈 발목잡을 시간 있으면
'백신 보이싱 피싱' 당하지 말고
어디 가서 백신부터 구해오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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