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사이에서 줄타기 외교를 하다가 미국에 백신 공급 협조를 바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정의용 장관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라는 말을 명심해야>
정의용 장관이 오늘 관훈토론에서 백신 공급과 관련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며 미국의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지난해 코로나 19 유행 초기에 우리가 미국에 진단 키트와 마스크를 직접 공급해준 사례를 거론하며 한미간 백신 스와프 현실성에 대해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이다.
정의용 장관의 말은 지당하다.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하지만 우리가 미국에 진단 키트 몇 개와 마스크 몇 장을 공급해준 것을 가지고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의아스럽다. 우리가 진정 어려울 때 미국은 어떠했는가? 그들은 목숨을 내걸었다. 6·25전쟁 기간 동안 미군 약 3만 6천 명이 우릴 돕다 장렬히 전사했으며, 4천여 명이 실종되었다. 과거의 역사에 대해서는 정의용 장관도 미국도 너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현재 우리는 어떠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가.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며 둘 사이에서 줄타기 외교를 하고 있다. 국익을 위한다고 하지만, 문재인 정권 4년을 거치며 결과적으로 남북·한미·한중·한일 그 어느 하나 잘된 것이 없었다. 그런데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 말하며 미국에 백신 공급 협조를 바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최대한 요청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비유가 틀렸다.
또한 정의용 장관은 토론회에서 ‘9·19 남북군사합의’를 언급하며 “북한이 두 번 사소한 위반을 했다”고 밝혔다. 그가 말한 사소한 위반이란 ‘2019년 11월 서해 창린도 해안포 사격과 지난해 5월 GP 총격 사건’이다. 그는 이 두 사건을 두고 ‘굉장히 절제된 방향으로, 방법으로 시행됐다’고 평했다. 그의 말대로 ‘북한이 절제된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도발을 자행했다’는 표현이 과연 온당한 표현인가. 도발은 도발이다. 마치 도둑이 절제된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칼을 들이대면서 협박하면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어찌 되었든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맞다. 하지만 정의용 장관은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라는 말을 먼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도둑이 '절제된 방향'으로 조심스럽게 칼을 들이대면?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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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09:40












우리나라 좌우파를 막론하고 미국46대 바이든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되고 중공으로부터 10억$도넘는 돈을 먹어서 중공한테 옴짝 못할거라고 얄을떨던 좌우 양쪽당을 지지하든 일부얼간이들아 요지음봐라 과거 트럼프는 정은이 편지한통 받으면 황송해서 얄을 떨드니 바이든대통령님은 아예 정은이하고는 마주 대면도 않하시겟다고 못을 박앗드라 그래 좌,우 얼간이들아 늬들이 그렇게 헐뜯든 바이든 대통령님께서 흥들림없이 중공과 북괘를 일거에 섬멸하려 하고잇지 않은가 요지음 봐라 미 본토에서 Bㅡ52 핵폭격기를 넉대나 남서 태평양괌섬에 전진배치햇다는 군사뉴스를 신인균 군사TV에서 신인군박사가 방송하는것을 들었다 이 폭격기넉대면 중궁은 30분안에 인류가 살지않았던 원시세계로 돌아간다 좌 우익 조금 돌은 얼간이 밥통들아 이 어르신께서 하시는 말씀 잘들어라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만세!!!
정의용,
낫살이나 먹은 녀석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