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이준석 류의 SNS 활동만 가지고 정권을 교체할 수는 없다.
양산 시민들이 문재인이 대통령직 퇴임 후 살게 될 사저 건립 반대 운동에 나섰다고 한다. 반대 현수막이 37개에 달한다는 것이다. 전직 대통령들을 못 살게 굴던 문재인의 업보가 아닌가 생각한다. 퇴임 후 자신의 처지를 염두에 두고 전직 대통령을 잘 모셔야 할 문재인이 아직도 전직 두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어 놓고 있다. 적폐의 이름으로 좌파 정권이 만든 모든 선례들은 좌파 정권이 끝나는 날부터 예외 없이 이들에게도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정유라를 중졸로 만들었던 선례가 조국의 딸 조민에게 적용되고 있다. 외고 부정 입학 의혹까지 불거졌다는 점에서 조국의 딸 조민 역시 중졸 학력으로 전락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 문재인이 말했던 공정의 가치가 실현되는 것이 아닐까. 정권을 초월한 공정의 문제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경우에 따라서 대법원장인 김명수도 감옥에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임성근 판사 탄핵의 문제를 두고 여권과의 거래 의혹이 있지 않은가. 행정부와 소통하면 재판 거래가 되고 정치권과 거래하면 재판 거래가 아니란 말인가.
정권이 바뀌면 꼭 손보아야 할 세력은 일부 좌파 성향의 인사들에게 국정원 서버를 뒤지도록 허용한 세력이다. 국가의 1급 비밀이 모두 저장되어 있는 국정원 서버를 이들에게 보여 줬다는 것은 그 정보가 적들에게 흘러 들어갔을 가능성이 많다. 국정원의 국제적 신뢰를 저하시켜 우방국들이 중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꺼리도록 만들어 국정원의 정보 활동을 위촉시킨 죄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 국정원 서버에는 전직 대통령과 전직 국정원장들을 구속시킬 수 있었던 예산 전용 문제만 있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그것 말고도 국가 안보에 치명적인 정보들이 모두 축적되어 있었을 것이며 그 정보들은 좌파 성향의 인사들에게 흘러 들어갔을 것이다. 그동안 문재인과 그 주변의 친북 성향을 감안할 때 그 정보들이 적들에게 제공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오세훈 안철수 방식의 희생과 양보 그리고 신뢰의 정치를 연장하여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는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당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김근식 이준석 류의 SNS 활동만 가지고 정권을 교체할 수는 없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 교체가 되지 않는다면 이 좌파 운동권 정부가 저지른 모든 비리와 반역적인 행적을 추적할 증거들이 모두 사라질 수 있다. 야당은 김종인의 이간질에 휘둘리지 말고 안철수 오세훈이 보여준 협조와 통합의 모델을 기반으로 전략을 수립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확장해야 할 것이다.
안철수·오세훈 모델이 정권 재탈환의 핵심 전략
- 월명(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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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05:44












나이든님 저는올해 만 86세의세월을 살고 있는 사람이올시다 겨우12명과 애국자몇명인지는 몰라도 그들만 합치면 승리한다구요 제생각에는 후보 한분과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애국 국민이 필요합니다 후보한분은 그간 엄청많이 검증된 오세훈시장 한분만 추천합시다
안철수
윤석열
오세훈
김문수
홍준표
최재형
조갑제
박선영
장제원
진중권
이동복 등 애국자 모두 힘을 합하면
220307 대선에서 승리하리라
아름다운 자유민주의 현대사를 쓰 후손에게 물려주기 갈망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