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현실은 고통스럽지만 용감한 우리 국민들이 살아있어 저는 '미나리 백신'을 맞은 듯합니다.
와~윤여정 씨가 오스카상을
손에 쥐었네요.
우리 온 국민들, 정말 자신의 일처럼 기쁘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녀가 살아온 '인생'이 오스카감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이렇게 제작자인 브래드 피트와 사진도 찍고~
부럽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부러운 것은
'노 마스크'란 점입니다.
아카데미측은 명명백백하게 밝히길~
"우리 모두는 백신을 접종했다.,
코로나 테스트를 받았다.
모든 원칙을 지켰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백신이야!"라고
누구 머리 쥐어박으며 말하고 싶네요.
윤여정 씨의 수상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미국이란 나라에
뿌리를 내린 우리 재외동포들의
역사에 대한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 인구대비 외국에 이민 숫자가
중국보다 많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현실은 고통스럽지만
무슨 거지처럼 청계천에서 눈치보며
술도 마셔야 하지만--
용감한 우리 국민들이 살아있어
저는 '미나리 백신'을 맞은 듯합니다.
청와대 '5인 집합'
당연히 '방역법'에 의해
처벌받아야지요.
청와대식당은 300만 원,
5사람 각각 10만 원씩 벌금내게 만들어야지요.
이것이 바로 '미나리 정신'입니다.
다시 한번 윤여정씨, 축하합니다.
윤여정 씨의 '노 마스크'와 '미나리 정신'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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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