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수련을 십 년 동안 하거나, 火食을 금하고 도를 닦아도 결코 후천적으로는 이룩될 재주가 아니다.
문재인은 신통한 재주를 가졌다. 하많은 사람 중에서 장관 후보자를 고르어도 흠결자나 범죄자를 쏙 골라내어 쓰는 재주이다. 그 재주를 오늘 조선닷컴은 이렇게 썼다.《피의자 검찰총장, 재판 중인 법무장관, 수사 받는 법무차관》나아가 처자가 공히 도둑질을 한 사람을 장관 후보자로 옹립했고, 밀수범 같은 처를 가진 자도 장관 후보자로 추대했다. 과태료를 납부 하지 않아 자동차를 수십 번 압류당한 자를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이런 재주 실력을 자랑한 것이 어디 한두 번이던가. 저런 재주는 십년 이십 년을 두문불출 수련한다 하여 얻어질 재주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재주는 저런 자들을 데리고 쓴다는 것이다. 어떤 반대라도 물리치고 쓰는 재주이다. 청문보고서 채택도 없이 데려 쓰는 장관이 무릇 기하(幾何)인지 정작 자기도 모를 것이다. 이런 맹렬하고 광대한 기세는 벽면수련을 십 년 동안 하거나, 火食을 금하고 도를 닦아도 결코 후천적으로는 이룩될 재주가 아니다. 맹자의 말을 빌자면, 저것은 현능(賢能)이고 양지(良知)이다. 현능은 타고난 재주와 기상을 말하고 양지는 배우지 않고도 저절로 깨친 지식을 말한다.
(유머) 어찌 저것이 후천적 재주이랴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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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21:11












차량 압류 수십번 당한자가 국무총리라니. 이건 옛부터 一人之下 萬人之上이라 했지?
문제인 대통령 참으로 뻔뻔스러움의 대명사다.
단 한번의 실수 없이 30여차례 저런 자만 신통하게도 뽑아내는 재능은 신내림을 받지 않고는 절대 불가함. 賢能과 良知라기보다 接神의 경지라 생각됨.
포청천의 개작두로 목을 쳐내야 끝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