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前 대통령 회고록은 몇 줄이 문제돼서 재판을 받고 있는데, 김일성 회고록은 100% 허위날조다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논란이 뜨겁다. 하필 책 이름도 여당 당명과 일치한다. 김일성 우상화 교재를 대한민국에서 출판할 순 없다. 전두환 前 대통령 회고록은 몇 줄이 문제돼서 재판을 받고 있는데, 김일성 회고록은 100% 허위날조다.
그렇지 않아도 빈사상태에 있는 국가보안법을 장례식장으로 보내려는 불순한 의도다. 출판의 자유 이름으로 우리의 자유를 파괴하려고 한다. 제2의 '태백산맥'이 우려된다. 공산주의 만세를 부르짖던 소설이 350만 부 팔렸다. 김일성회고록으로 이젠 대놓고 김일성 만세를 부르자는 것이다. 이런 나라가 아니었다. 천하가 흥하고 망하는 데엔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다.
이젠 대놓고 김일성 만세를 부르자는 것
- 김진태(前 국회의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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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2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