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당이냐?" "이게 나라냐?" 메아리도 없겠지만 외치는 사람도 없는 민주당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문제의 장관 3명,
임명 강행이랍니다.
이들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재송부 요청을 했습니다.
"끝까지 내 맘대로!' 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지요.
하긴 취임 4년을 맞은 어제
'앞으로 1년 헌신하겠다'는 말이
소름이 쫙 끼치긴 했습니다.
게다가 '밀수전문 해수부장관 박준영'에
'남편 논문내조'에 '공무출장 가족외유' 등
비리종합셋트 장관 임혜숙 등등을
앞으로 1년 봐야 합니다.
'레임덕이라서 무시하는 것 아냐?"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열폭에
민주당 기류가 싹 바뀌었습니다.
친노 겸 친문이란 전재수,
'국민 눈높이에는 약간 미흡하나
장관직을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는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전재수의 좌표 찍기로
어제 의총에서는 '갑론을박'도 없었답니다.
"이게 정당이냐?"
"이게 나라냐?"
메아리도 없겠지만 외치는 사람도 없는
민주당입니다.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까지도
김제동에게 네다바이 당했으니--
'누가 날 말려?' 하는 문재인의 1년,
끔찍한 악몽에 대비해야겠습니다.
"끝까지 내 맘대로!' 하겠다는 對국민 선전포고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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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22:05












애국자 여옥 군아,
문 가 녀석 찾아가 뺘말땍이 백 대만 때리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