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관 TO용'으로 낙마를 면했다네요.

세상에ㅡ이건 전 여성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이고 모멸입니다. 비리 종합세트이자
'여자 조국'이라고 불렸던
임혜숙씨가 과기부장관이 되나봐요.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가
'정권의 부담을 덜어준다'며 사퇴했어요.
부인 도자기 샨데리아 밀수건도
절대 가볍지 않죠.
​
하지만 임혜숙 후보에겐
많이 모자라고 절대 미치지 못합니다.
대충 그 역시 '자진사퇴해달라'는
청와대의 사인을 받았겠죠.
​
그런데 임혜숙은?
백퍼 '여성장관 TO용'으로
낙마를 면했다네요.
오로지 '난 여자이니까~'
무능하고 온갖 비리에
탈세까지 저질렀는데ㅡ
'트렌스젠더'도 아닌
타고난 여성인데ㅡ바로
그 이유 하나로
장관이 됩니다.
​
세상에ㅡ이건 전 여성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이고 모멸입니다.
​
저라면?
보통 싱식을 가진 후보라면
'자진사퇴' No.2가 되야죠.
​
아직 시간 있어요.
임혜숙 '여성' 후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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