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ㅡ이건 전 여성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이고 모멸입니다.
비리 종합세트이자
'여자 조국'이라고 불렸던
임혜숙씨가 과기부장관이 되나봐요.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가
'정권의 부담을 덜어준다'며 사퇴했어요.
부인 도자기 샨데리아 밀수건도
절대 가볍지 않죠.
하지만 임혜숙 후보에겐
많이 모자라고 절대 미치지 못합니다.
대충 그 역시 '자진사퇴해달라'는
청와대의 사인을 받았겠죠.
그런데 임혜숙은?
백퍼 '여성장관 TO용'으로
낙마를 면했다네요.
오로지 '난 여자이니까~'
무능하고 온갖 비리에
탈세까지 저질렀는데ㅡ
'트렌스젠더'도 아닌
타고난 여성인데ㅡ바로
그 이유 하나로
장관이 됩니다.
세상에ㅡ이건 전 여성에 대한
모독이자 모욕이고 모멸입니다.
저라면?
보통 싱식을 가진 후보라면
'자진사퇴' No.2가 되야죠.
아직 시간 있어요.
임혜숙 '여성' 후보님~
'여성장관 TO용'으로 낙마를 면했다네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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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