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는 것이 제일 큰 공포'인 이 두 관종-각자 sns 올렸는데….
스승의 날, 조국과 추미애에게
꽃과 케이크가
배달된 모양입니다.
'이것이 웬 케이크냐?' 하며
둘 다 허겁지겁
죽고 못하는 페북에 올렸어요. ㅎㅎ
'잊혀지는 것이 제일 큰 공포'인
이 두 관종-
갬성조미료를 아낌없이 팍팍 뿌려서
각자 sns 올렸는데--
아하-그런데 똑같은 '쌍둥이 케익'이었어요.
결국 '대깨조직'에서 보낸 것으로
대충 감 잡겠는데--
두 사람 스타일이 확연히 드러났다는 거죠.
조국은 감동과 감격 속에-
'학교로 되돌아갈 수 없는 스승을 위해--'풉!
추미애는 장렬하게 전사각으로
케이크를 '엄중하게 수령'했습니다.
'민생개혁과 검찰개혁!' 하면서요.
쌍둥이 케익이 밝혀지자 조국은
케익접수 페북을 삭제했답니다.
물론 추미애는 꿋꿋하게~
왜 그랬을까요?
아마도 '케익'하면 전과가 있어서 아닐까요?
혹시 이 케익도 조국이 셀프로?
이런 의혹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ㅎㅎ
혹시 이 케익도 조국이 셀프로?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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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6, 21:56












이런 한심타 못해 구토증을 유발하는 조오국에게 년간 4,800 만원씩 공돈을 주고 있는 서울대학의 오세정 총장은 도대체 뭣하는 사람인가 ? 학생 한명도 못가르치고 연구논문 한편 발표않으면서 SNS 에 관종 짓거리나 하고 자빠졌는데도 년 4,800 만원을 받는 조오국, 캬 ! 좋구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