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에서는 당(黨)의 다양한 노선이 경쟁해야, 어려운 선거마다 희생했던 이력은 항상 존중받아야 될 경험이고 노선입니다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우리 당이 좋은 후보들을 갖고도 막연한 두려움으로 바깥 바람에 흔들렸던 상황에서 오세훈과 나경원의 용기있는 결단이 있어 경선은 흥행했습니다. 오세훈 시장과 나경원 대표 둘 중 하나를 우리가 편의상 후보로 고른 것이지만 누가 나갔어도 우리 당의 승리를 만들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전당대회에서는 당의 다양한 노선이 경쟁해야 하고 어려운 선거마다 희생했던 이력은 항상 존중받아야 될 경험이고 노선입니다. 저는 김은혜 의원과 생각이 다릅니다. 나경원 대표의 출마를 바라고 환영합니다.
나경원 대표의 출마를 바라고 환영합니다.
- 이준석(국민의힘 前 최고위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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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