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5·18 민주화 운동 41주년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뜻을 기려야 하는데 자가격리로 함께 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마음만은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18정신’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과 닿아 있는 우리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독재에 항거해 광주시민들께서 보여준 용기를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독선과 전제주의로 5·18 정신을 훼손시켰고,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정의가 사라진 우리사회는 마치 5·18 이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피흘려 지켜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잇겠습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