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적(敵)과 끈끈한 동지의 모습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한테서 받아 온 국민 고생시키고, 코로나를 이길 백신은 미국한테서 받아 국군을 살린다. 재앙 중의 재앙,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한테서 받아
온 국민 고생시키거나 죽이고,
코로나를 이길 백신은
미국한테서 받아 국군을 살린다.

71년 전에 우리를 괴롭혔던 중공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못살게 굴고,
71년 전, 위기에 처했던 우리를
목숨 걸고 지켜줬던 미국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구해준다.
못된 적과 끈끈한 동지의 모습이
오늘 새벽 한미정상회담에서도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제 국민을 위한 백신 하나 안 구해
미국까지 가서 백신을 구걸해 오는
한심한 통치자를 어이할꼬?
R2P, Responsibility to People
UN이 규정하고 있는
통치자의 자국민 보호의무.
제 나라 국민에 대한 보호책임은
통치자의 기본 책무이자
Global Jusrice이거늘…
남쪽이나 북쪽이나 어쩜 이리도
1난성 쌍둥이처럼 똑 같은지…

북쪽은 70년 동안 핵 개발한다며
주민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이면서
먹을 것 달라고 윽박&협박하고,
남쪽은 백신 하나 구하지 않아
국민을 계엄령 속에 가두어 두다가
태평양 건너가서 백신을 구걸하고.
한미정상회담에서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참 한심한 통치자들이다.

좌우지간 R2P 위반이면
국제사회에선 재판을 받을 수 있다.
르완다처럼.
코소보처럼.
세계경제 10위권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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