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가 대선승리에 도움이 될 당대표인가?만 따지면 됩니다. '여전히 그 남자 그 여자' 당으로서는 미래가 없습니다.
시작은 나경원이었습니다.
"당대표는 예쁜 스포츠카가 아니라
짐을 많이 실은 화물차여야 한다"
아마도 생각 쫌 한 레토릭이었겠으나
이준석한테 요즘 말로 완전히
'발렸습니다'"
이준석은 자신은 '스마트한 전기차'라고 하며
짐이 아니라 사람을 싣겠다고 했죠.
정치적 센스 짱입니다.
사실 이 자동차 논쟁으로 이미
판세는 정해졌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김은혜가 대선주자를 태울 수 있는
카니발이라고 했는데
솔직히 자신을 자동차에 빗대는
허접한 논쟁은 그만뒀음 합니다.
대세는 국민의 힘의 변화입니다.,
전과 다른, 확 달라진 국민의 힘을
보수는, 유권자는 원합니다.
그렇다면 답은 이준석입니다.
민주당이 가장 난감해 할 후보니까요.
가장 원치 않은 후보이고요.
이제 보수 유권자는 전략적인 선택을 할 겁니다.
대선 승리 절박하고 절실하니까요.
'여전히 그 남자 그 여자' 당으로서는
미래가 없습니다.
저 이준석 싫어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누가 대선승리에 도움이 될
당대표인가?만 따지면 됩니다.
국민의 힘이 보수의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그 시험대이기 때문입니다.
당원들도 '변화'를 선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개인적 선호도를 떠나
후보들 가운데는 이준석이 제일
'쓸모'가 있습니다.
외모는 애송이 티가 나지만은
속은 닳고 닳은 정치 '낭인' 같아서 제가 싫어했는데-
이번 기회에 '85년생의 순수한 젊음'으로
다시 태어났음 합니다.
'막말한 적도 없는데 막말 프레임에 갇힌'
홍준표의 복당 약속하길!
김종인 할배를 '모셔와서'
경로당 어르신 예우만 하겠다고 약속하길!
오로지 대선승리를 위해
나의 특별한 인연을 뒤로 하겠다고 약속하길!
보수유권자의 명령입니다!
제일 '쓸모' 있는 후보는 이준석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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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19:35












닷컴에 올라온글중 이글은 개소리의 극치입니다 전여사 정신차리세요 지금도 북괘통일이 간당간당 한데 거기에 한목 끼시렵니까 참으세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을 위하여 죽을힘을 다하여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