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싸가지 없고 제 면전에서 '박근혜 배신자'라고 했지만-이준석을 지지합니다. 오로지 '정권교체'를 위해서입니다.
돌풍이 분다는 일기예보가
현실이 됐습니다!
이준석이 '컷오프 1등'을 먹었어요!
'0선 이준석'이 4,5선 다 제끼고
'당대표 0순위'가 됐습니다.
보수정당에 '새내기 2030 당원'들이
밀려들고 있다고 합니다.
장례식만 있던 보수정당에
드디어 '돌잔치'뻑적지근하게
하게 생겼습니다.
정권교체!입니다.
이준석은 일반당원 51% 당심 31%로
41%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번 컷오프를 '본선 당원 70% 여론 30%'를 대치하면
대략 이준석 37%, 나경원 30%
주호영 17%입니다.
나와 주는 합종연횡을 하기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고--
조경태와 홍문표 후보도 웬만한 사탕에는
넘어가기 힘들 겁니다.
무엇보다 다음 주 토요일 토론과
투표 전날 6월8일이 중요합니다.
토론에서 맥못추는 국민의 힘에서
'토론액받이' 노릇을 한 이준석이
그동안 받은 '어음'을 현찰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ㅎㅎ
저는 이준석이 싸가지 없고
제 면전에서 '박근혜 배신자'라고 했지만-
이준석을 지지합니다.
전혀 이쁘지 않지만 오로지 '정권교체'를
위해서입니다.
2030의 표없이는 정권교체 불가능합니다.
새로운 피를 수혈하지 않으면
보수정당 국민의 힘은 그냥 '불임정당'을 떠나
'코마상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준석을 정권교체의 도구로 씁시다.
이것이 유권자의 전략적 선택입니다.
장례식만 있던 보수정당에 드디어 '돌잔치'?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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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9, 22:00












사람이 사는 방법에 여러가지가 있겠다
예하여,
정정당당하고 씩씩하고 정의롭게 신사답게 사는 명예로운 삶과
자신과 사회와 나라를 위하는 애국일념의 희생봉사적 영웅적 삶과
기생충 처럼 기대어 피를 빠는 윤미향식 조국식 천박한 삶과
무능에 위선에 거짓과 탐욕과 증오에 찌들어 하늘을 보지 못하는 사악한 빨갱이 삶과
여기서는 이 말 저기서는 저 말 하며 카멜레온식 이기적 김종인식 사기꾼 삶 등 등 ..
이준석 군이 선봉장이 되어 빨갱이를 무찌른다면 잠을 안자고 성원하리라
그러나 빨갱이만 소탕해서는 안된다
아름다운 자유문화선진대한민국을 만들어 내야 한다
아름다운 자유문화선진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대행군에
카멜레온식 전과자 김종인을 앞세워
맑고 밝은 대행군의 精氣를 절대홰손하지 말자는 것이지
씩씩하고 정정당당하며 용감한 그리고 지혜로운 이준석을 기대하노라.
2016년 늦가을 촛불떼지랄 당시 아이들이 들고 나온 현수막에 쓰인 글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부 일궈내자 !" 이 떠오릅니다.
글쎄 올시다. 나이 어리고 토론을 잘 한대서 이른바 제1야당의 당대표가 됐다고 칩시다. 그 다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