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유린의 대가는 무겁습니다. 부디 용서받을 만큼의 죄만 짓길 바랍니다.
정권의 말년이 추합니다. 최소한의 자정적 노력을 기대했으나, 이번에도 돌아온 건 '정치 보복'입니다. 입으로만 적폐 척결을 외치고 아무 것도 달라진 게 없는 지난 4년, 지리멸렬한 쉐도 복싱 끝에 사회는 한 뼘이라도 정의로운 방향으로 나아갔습니까? 본질에서 벗어난 '정적 죽이기'에 힘 쏟는 정권의 공식이 조금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에 이어 감사원. 정권에 충성 맹세 않으면 정당한 공무도 범죄행위로 만드는 정권입니다. 최재형 감사원장에 대한 부당 수사를 멈추고, 월성 1호기부터 바로 잡으십시오. 법치 유린의 대가는 무겁습니다. 부디 용서받을 만큼의 죄만 짓길 바랍니다.
최재형 감사원장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라
- 황교안(미래통합당 前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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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03:51












황교안 님, 그냥 잠자코 계시지요. 개표진행 중인데도 당대표 사표 던지고 냅다 줄행랑 놓으신 분이 시방 얼마 지났다고 꾸물꾸물 기어 나오십니까 ? 제발 자중자애 하시고 그냥 댁에서 엎드려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