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라, 좀비 민주당! 멀리 안 나가요~

원래 초선들을 보면 그 당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망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분열, 분당되거나요.

오늘 민주당 초선 모임 68명이
청와대에 가서 문재인을 만났답니다.
'더민초'들이 청와대에 요구해서
이뤄진 모임이라고 합니다.
원래 초선들을 보면 그 당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나라 국민들은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초선들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조국사태'와 '부동산 폭등' '경제 초토화'등에 대해
살벌하게 이야기할거라고 언론은 예측했어요.
그런데~
무려 10명이 발언을 했다는데
조국의 'ㅈ'도, 부동산의 'ㅂ'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충성맹세하며
'문재인 만세, 만세, 만만세'를 부르고 온
모양입니다.

지금 조국의 시간이란 책은
그냥 책이 아닙니다.
'민주당 죽이기'의 미션을 갖고서
되살아난 '조국 좀비'가
미친듯이 '문재인 킹덤'의
뼈를 씹고 살은 뜯어 먹고
피를 삼키는 '전염병'균입니다.
10만 부를 훌쩍 뛰어넘었다며
나르시스트 조국이 머리를 수시로 쓸어 올리며
'별다방' 커피를 깔별로 갖춘
텀블러에 담아서
'좀비'답게 탐욕스럽게 들이킬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좀비가 무서운 겁니다.
그래도'좀비'도 '왕'도
모르는 척, 못본 척 하면서
'좀비 드라마' 대신 '예능'으로 돌기로 했나 봅니다.
정청래가 '이준석 돌풍'에 맞서
'김남국'을 '대항마'로 키우겠다고 하니 ㅋㅋ
개콘 없어져서 슬펐는데
아쉬운 대로~
문재인 앞에서 입도 뻥끗 못하는 초선들도
조국을 잇는 '예비좀비'가 되겠지요?

이번 국민의 힘은
그야말로 에너지가 용솟음칩니다.
이준석 돌풍이 그 첫째 원인이지만
조경태 후보, 홍문표 후보도
인기몰이중입니다.
조경태 후보는 제가 잘 몰랐는데
정말 '진흙 속의 진주'란 생각이 들고요.
'푸근하고 귀여운 할배'로 등극한
홍문표 후보는
이러다 홍준표를 위협하지 않을까 ㅎㅎ
걱정입니다.

좀비들이 점령한 '문재인 킹덤'과 더불어
민주당도 끝입니다.
잘가라, 좀비 민주당!
멀리 안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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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1-06-04 오전 11:21

    전 여옥 전의원님 뜻은알겟는데 초선의원들이 얄을 떨엇다고 금세 분당이고 또 뭔일이 일아나진 않을겁니다 저는 도리혀 전의원께서 그나마 명색만 겨우 지탱하는 보수야당 전의원께서 그나마 쪽박마져 깨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더불당 걱정하시기전에 국민의짐당 걱정하세요 그래서 이러시는겁니까 그러시다면 아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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