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의 기억력이라면 당장 변호사 면허증 자진 반납해야 하는 것 아닌가?
2021년 6월 11일 조선닷컴 대문 상단의 단독 기사를 보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문재인·김명수 부류의 인간들은 왜 이렇게 후안무치한가라는 분노의 생각이 든다.
“김명수 대법원장이 ‘항공기 회항’ 사건으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직후인 2018년 초, 김 대법원장의 며느리가 일하는 한진 법무팀이 대법원장 공관에서 만찬을 가졌던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한진그룹 오너 일가(一家)이고, 김 대법원장 며느리가 법무팀 변호사로 근무하는 ㈜한진은 한진그룹 계열사다.”
이렇게 시작되는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마무리된다.
“대법원은 ‘김 대법원장이 한진 법무팀을 초청해 함께 만찬을 했느냐’는 본지의 거듭된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한진은 질의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강 변호사는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맨정신으로 살기 힘든 염량세태(炎涼世態)다. 김명수 대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한 조현아 일가 회사 법무팀이 김명수 집에서 회식을 하다니 이것들이 제정신인가? 대한민국의 젊은 변호사가 3년 전, 대법원장인 김명수 시아버지 공관에서 팀 회식을 했는데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안난다니? 이게 말인가 막걸린가?
그 정도의 기억력이라면 당장 변호사 면허증 자진 반납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그 며느리의 남편 즉 김명수의 아들은 판사라는데 판사 남편과 변호사 며느리는 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대법원장 공관에서 살아야 하나? 대법원장 찬스인가? 양심과 염치는 어디에 팔아 먹었는가?
3년 전 일이 기억나지 않는 대법원장 며느리
- 권토중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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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22:47












나는 김명수가 조국보다 더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파렴치하고 뻔뻔하기는 조국보다 더하고 편협하기는 문재인보다 더한 인간이 김명수다.
김명수 사법부장, 문재인 스펙에 95퍼센트 들어맞는 놈. 98퍼센트는 박원순. 백퍼센트, 퍼펙트는 조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