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배틀에 연령, 성별 그리고 학력과 현 직업에도 제한이 없다.
이번에는 토론배틀에 연령, 성별 제한이 없다. 그리고 학력과 현 직업에도 제한이 없다. 그래서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과연 "정치를 할 충분한 실력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꿈꿀 수 없었던" 그 사람 네 명은 누가 될까.
그리고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대변인단으로 활동하는 동안은 생계 걱정 없이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해 당을 대표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충분히 지급하고 싶다. 전당대회 때 후원금으로 문자 한번 쏠 정도면 대변인 하나 활동비 충분히 주면서 활동할 수 있다는 생각에 꾹 참았다.
그리고 야심찬 보좌진이나 사무처 당직자도 특히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우리 당의 실무를 맡아보던 그들이 보상받는 하나의 통로가 되었으면 한다.
'기회 없어 정치 꿈꿀 수 없었던' 네 명은?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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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0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