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빌더 번역) 세계 제일의 日本 우호국 대만(台灣)을 '제2의 홍콩'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케이 마사루(池井優, 게이오大 명예교수)
2021. 6. 21. 산케이 신문 寄稿
6월 5일 도쿄돔에서 실시된 '거인(巨人)' 對 '日本햄'의 대결은 2년 만에 치러진 센트럴, 퍼시픽 리그 교류戰이었다. 巨人이 2回에 1点을 선취하고, 선발 '도고'(戶鄕)는 6回까지 日本햄 타선을 불과 2안타로 막으며 호투했다. 그리고 7回 주자 1루에서 日本햄의 타자로 등장한 것은 왕보룽(王栢融)이었다. 왕(王)은 파울 볼 등을 치며 물고늘어진 끝에 제7구째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역전 투런 홈런을 쳤다. 왕(王)은 우수 플레이어 인터뷰 자리에 섰다.
"홈런 당시 타석에는 어떤 기분으로 임했습니까?"
"어떻게든 주자를 불러들여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평범한 질문과 답이 오고갔다. 그런데, 왕(王)이 마지막 순간 이런 말을 했다.
"코로나 백신 대만(台灣)으로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왕보룽(王栢融)은 대만(台灣)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다. 2년 연속 타율 4할을 넘겼고, 홈런도 잘 쳤으며, 발도 빨랐다. ‘대만의 이치로’라고 불리며 日本 프로야구에 뛰어든 것이 2년 前이었다. 하지만, 처음 1년은 기대만큼 활약 못했고, 이번 시즌에서야 1군(軍)에 정착했다. 이런 그가 우수 플레이어 인터뷰 자리에서, 그 전날 대만(台灣)에 도착한 백신과 관련해 감사의 인사를 한 것이다. 대만(台灣) 사람들이, 이번에 보여준 日本의 신속한 조치에 대해 얼마나 고마워하고 있는지 새삼 알게 해주었다.
일대일로(一帶一路)를 명분 삼은 대외확장, 홍콩·신장(新疆)위구르에서 보이는 인권침해, 선진국 첨단기술의 무단사용 등을 꾀하는 中國을 對하는, 美國 등 자유진영의 염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美정부 고위 관계자의 대만(台灣) 방문, 대만(台灣) 유사時 관련 美國의 對중국 경고 등 대만(台灣)을 향한 美國의 접근은 이러한 배경에서 나왔다. 대만(台灣)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또한 美國과의 관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美國·대만(台灣)의 움직임에 대응하여 中國은, 대만(台灣) 주변 해역에 軍艦을 파견하고, 대만(台灣) 방공식별 구역으로 전투기와 폭격기를 날려보내는 등 물리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 나아가 中國은 대만(台灣)에 대한 경제적 압박에도 나섰다. 그 대표적 사례가, 대만産 파인애플 수입금지 조치였다. 대만 파인애플 生産地인 남부 지역은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및 여당 民進黨의 정치적 기반이다. 中國으로의 수출 봉쇄를 통해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을 비난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中國의 의도였다. 그런데, 이러한 소식에 즉시 반응한 것은 日本이었다. 中國으로의 수출이 봉쇄된 대만産 파인애플을 日本이 팔아주자는 움직임이었다. 동일본대지진(東日本大地震) 때 대만(台灣)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日本에서 고조되었다.
東日本大地震 당시, 대만(台灣)은 民間 주도로 200억 엔이나 되는 의연금(義捐金)을 보내왔고, 대만(台灣) 駐在 日本대표 기관 ‘교류협회’에는 많은 대만(台灣) 사람들이 격려차 방문했다. 日帝시대 때 日本語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은 격려用 단가(短歌) 작품들도 도착했다. 당시 이러한 대만(台灣)의 움직임에 日本은 일반시민들이 자금을 갹출해 대만(台灣) 신문(新聞) 두 군데에 日本語로 <고마워요, 대만(台灣)>, 中國語로 <보여준 愛情에 感謝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感謝 광고를 게재했다. 中國의 대만産 파이애플 금수조치 이후, 日本의 매장에는 대만産 파인애플이 넘쳐났다.
코로나 발생 초기 대만(台灣)은 방역 優等國이었다. 특히 中國發 항공기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 유입을 차단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대만産 마스크를 日本 등 해외 여러 나라에 제공할 정도였다. 하지만, 금년 5월부터 변이 바이러스가 대만(台灣)에서 맹위를 떨치게 되었다. 中國은 이 틈을 노렸다. 대만(台灣)을 향해 ‘중국산 백신’의 도입을 종용하고, 中國에 장기체류하는 대만(台灣) 사람들에게 中國 백신을 접종했으며, 나아가 대만(台灣)의 독일産 백신 도입 추진을 저지하는 등 노골적으로 대만(台灣)을 압박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日本은, 公的 접종用으로는 당장 사용하지 않게 된 英國 아스트라제네카製 백신을 대만(台灣)에 제공키로 했다. 中國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백신을 공동 구매하여 개발도상국에게 배분하는 국제 코백스(백신 분배 프로젝트)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도 고려했지만, 그럴 경우 시간이 너무 걸려 신속한 제공이 어려웠다. 그래서 日本 단독 조치로 6월 4일, 백신 124만回 分이 제1陳으로서 대만(台灣) 공항에 도착하게 된 것이다. 왕보룽(王栢融) 선수의 이같은 사례(謝禮)의 인사말은 바로 그 다음 날 나왔다. 6월 13일에는 130여 개 대만(台灣) 기업들과 단체가 感謝의 全面광고를 日本 신문에 게재했다. 세계 제일의 日本 우호국 대만(台灣)을 '제2의 홍콩'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https://youtu.be/Rtks2J9N_xc
대만(台灣)에게 日本이 할 수 있는 것
- 이케이 마사루(池井優) 게이오大 명예교수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1-06-22, 21:21












1900년대 초반에 지구상에서 고생 안 한 사람들 있었나요?
멸공님 정말 몰라서 그러십니가우리나라는 일본에 35년간 식민통치를벋앗고 대만도 몇년인지는몰라도 일본의식민지로 살앗어요 저는 일제하에서 국민학교 4학년때 해방이됫읍니다 당시 우리가배우돈 지리의부도를보면 일본과우리나라 대만은 붉은색으로 통일되여잇으며 한나라처럼 표기되고 우리와대만은 식민국가였어요 60대미만의 한국인은 왜정치하의 조선인의고통을 전혀 모를겁니다 그당시는 어려서 대만에 가보진 않았지만 같은 피식민지국가로서 우리나 대만이나 비슷했을거예요 골든타임스님 피 식민통치가 어인아이들 소꿉작난입니가 대,일,한연합국을만들어 김유신의 삼국통일처럼하면 강대해진다구요 꿈깨세요 일본과한국 대만은 진흑을 뭉쳐서 벽돌만들듯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김유신의삼국통일은 신라의 망국을 갖어왓어요 이후 후삼국이되여 신라는 후백제의공격과 수모를 당하다 후고구려인 고려에 도움을받다가 말한마디 제대로못하고 나라전체를 고려에 상납한 신라의그 부끄러운역사를 모르고 하시는 소리입니까 역사공부좀하세요
한일대만간 재통일해 중공 군사 제국주의를 쳐부수고 후손들에게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물려줍시다. 그래야 후손들이 공녀 안바치며 삽니다.
유럽연합국과 아메리카합중국 그리고 중국공산집단에 대적하려면 '신삼국통일'을 해야한다. 대만+일본+한국. 이름하여 '대일한연합국'. 마치 김유신이 신라 삼국통일을 만들었듯이. 자고로 뭉치면 강대해 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