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이래의 무능 정권이 파렴치한 후보 한 명으로 집권연장을 하려니 기댈 곳이 ‘쥴리 X 파일’밖에 더 있겠나…
나는 윤석열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작금 벌어지는 일들을 보며 새삼 저들 집권 좌파 집단의 저열함을 느낀다. ‘쥴리’의 실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某검사와의 동거설 등도 본인은 부인하고 있고 역시 사실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들 촛불광우병집단에게는 진실 여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김대업의 말에 진실이 있었나? 광우병 괴담에 진실이 있었나? 김경준의 BBK 의혹에 진실이 얼마만큼 있었나? 지난 탄핵 때 여성 대통령에 대한 온갖 추잡한 괴담들 속에 진실이 하나라도 있었나? 저들에게는 진실은 중요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뭔가 하나 건수 잡으면 그걸 뻥튀기하고 없는 사실로 살을 붙여 새로운 소설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저들의 주특기다. 진실 여부와는 상관없이 만들어 놓은 각본대로 선거 전날까지 국민을 호도할 것이고 선거 끝나면 그만이니까, 저들에게는 진실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쥴리’와 관련하여 이미 온갖 추잡한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다. 곧이어 장모 관련 이야기도 나올 것이다. 그러나 김대업, BBK, 광우병, 그리고 지난 탄핵까지 계속 저들의 상투적인 모략질을 보아 온 국민들도 이제는 어지간히 예방주사를 맞았고 알 만한 사람들은 이미 저들의 수법을 이제는 손바닥 보듯 다 읽고 있다. 국정 운영 능력은 무능하지만 이런 선거 공작과 모략질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공의 경지에 달한 집단이 현 좌파 집권세력이란 걸 바보 아닌 국민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오히려 윤석열 부부에 대한 동정론이 더해져 역효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현재 보수 야권의 대선후보는 윤석열 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란 게 마음 든든하다. 특히 강력한 홈런타자가 대타(代打)로 대기하고 있다는 것은 저들 좌파집단에게는 맥이 풀리는 일일 것이다. 저들에게는 윤석열보다 최재형의 대선 출마가 더 아픈 대목인지도 모른다. 돼지발정제, 쥴리, 주가조작, 내연남 같은 걸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는 완벽한 무결점의 후보가 대기하고 있으니 저들 좌파들에게는 산 넘어 산이다.
형수한테 쌍욕하고 유부남이면서 총각 사칭하며 無償(?) 연애하고 아버지 서울대 출신이라고 거짓말하고 다닌 인간말종 말고는 대선 후보로 내세울 사람도 없는 저들의 처지가 딱하다. 집값을 두 배로 올려놓고 불로소득을 2000조나 만들어 낸 건국 이래의 무능 정권이 파렴치한 후보 한 명으로 집권연장을 하려니 기댈 곳이 ‘쥴리 X 파일’밖에 더 있겠나….너희 놈들 종말의 날이 멀지 않았다.
윤석열 넘어도 최재형이 있다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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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15:52












The more bullets, the better.
However I think, no matter how many bullets there are and
how good the gun is, the result would be failure
if the shooter lacks the ability to fire.
In a word, who holds the gun and shoots
it will be a thumb up or down.
Thanks.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준비해 두셨네,
윤석열이 아프면 최재형이 나서면 된다꼬
피똥살 놈들또 다 마련해 두셨다
문재인이 정세균이 이낙연이 추미애 이해찬이 등 등 놈들이지 머
형수님 한테 '씨발년' 욕을 하고
총각이라꼬 속이고 여배우 농락한
시궁창보다 추악하고 참으로 비겁한 놈
저거 아부지를 거짓말로 팔아 묵는놈을 앞세워서는
우리 손자들 다 베린다
세상 사람들아,
이런 놈을 우예 사람이라 칼 수 있겠노 ?
이제보니 윤석열이 큰그릇이다!
윤은 법앞에 가족이든 누구든 예외없이 평등하다고 천명했다.
조국이같으면 온갖 비굴한 말로 징징됐을 상황에서.
일흔 넘은 장모에 대해 어찌 가슴 시리지 않으랴.
그러나 윤은 천명인 공의를 붙잡고 이겨내고 있다.
크게 짖어대지만 두려워 떨고있는 자들은 문씨 무리이리라.
그래 법앞에 누구든 예외없다. 박근혜도 장모도 문씨들도.
젊은 이준석이도 제대로 짚었다. 문씨무리 척결을 향하여.
'부산' 선생의 글을 읽으니 속이 후련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이런 최악질 인간말종 패거리들이 온갖 야비한 짓거리로 네다바이 한 권력을 설령 선거에서 졌다고 해서 순순히 내놓겠느냐 하는 의문이 생긴다. 지난 4년 2개월 동안 북괴 돼지와의 평화 개생쑈, 울산 부정선거, 원전 협잡 가동중단, . . . . 등등 온갖 흉악한 범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무서워서라도 끝까지 버티다가 수류탄 까는 것 아닌가 ? 이놈들을 제대로 단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줄리야~~~~나의 사랑 줄리야. 맹인가수, 이용복 가수가 부른 노래가 감미롭다. 직업 위에 직업 없고, 직업 밑에 직업없다.
Agree with you.
They are nothing but POSs.
Valueless shit gang!!!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