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접객원들이여. 일어서라

당신의 직업을 정권 패거리들이 모욕하고 있다. 혼자 생각해 보면, 문 정권. 더불당. 그 언저리들 집합소는 사람이 모인 데가 아니다. 그들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 씨가 과거 유흥업소 접객원으로 일했다고 우긴다 한다. 신문은 '접객원'으로 쓰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언어의 민주화가 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저 인간들의 의식은 도로 반상(班常)의 시대로 돌아간 모습이다. 의식이 깨어야 언어의 민주화는 물론 일상의 민주화도 이룬다. 그런데 언어만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하나의 겉치레인 것이다.

백보 양보하여 김건희 씨가 접객원을 했다고 치자. 그들은 어엿한 직업인이다. 그래서 ‘술집 여자’ 혹은 ‘작부’ 같은 말을 버리고 접객원이라는 고운 말을 쓰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게 무슨 수치나 잘못이나 약점이나 되는 듯이 그것을 이용하여 윤석열을 공격하고 있다.

이 땅의 접객원들이여. 일어서라. 당신의 직업을 정권 패거리들이 모욕하고 있다. 접객원들과 삶을 즐긴 이들이여. 당신의 풍류를 저것들이 모멸하고 있다. 접객업소를 운영하여 먹고 살며, 자식 공부시키는 업주들이여 듣고만 있을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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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07-01 오후 6:47

    그들은 그래도 땀 흘려 돈 벌어 세금낸다. 땀 흘려 일하는 납세자에 기생해서 돈 빨아먹는 기생충들.

  • 골든타임즈 2021-07-01 오후 5:23

    창녀도 유권자다. 접객원도 1표다. 배신자도, 병역기피자도, 탈세자도, 깡패도 1표다. 욕쟁이도, 아부꾼도, 논문표절자도, 가짜서류제조자도 1표다. 접객원을 비하하는 인간은 지구를 떠나라. 윤씨의 아내는 접객원도 아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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