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레이스 본격 시작

우리 나라가 어떻게 사망할 수 있는가를 '부검'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추미애가 '난 안중근이다!'라고 했어요.
민주당 경선 면접관에 대해
'의사 안중근을 일본 형사에게
검증하고 평가'하는 식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안중근 레벨,
면접관으로 나온 김해영 최고는
'일본형사'급으로 매도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ㅋㅋ
추미애가 법무부장관 시절에
김해영 전 의원이 '쓴소리'했던 게
이유랍니다.

애써 면접관으로 승낙한
김경률 회계사에게는 '자진사퇴했다'고
거짓말을 해달라고 하지를 않나-
안민석은 한밤중에 하태경한테
'김재윤 죽음을 책임지라'고
그야말로 '아닌 밤중에 홍두깨질'을 하질 않나 --
민주당 한 마디로 미쳐 돌아갑니다.

이제 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본인이 밝힌 '전과 4범' 이재명부터
자칭 '안중근 의사' 추미애까지
면면이 화려합니다. ㅋㅋ
오늘 밤 얼마나 이 사람들이
혹세무민과 곡학아세를 할까요?
'억강부약'도 하겠지요?

우리 나라가 어떻게 사망할 수 있는가를
'부검'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이렇게 철창에 앉아서
김정은이 보내준 '귀한 강아지'를 돌보는 문재인 집사!
어째 철창 안이 참 편안해 보이네요.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白丁 2021-07-04 오후 8:34

    그 동네 도토리 키재기는 관심 없음.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