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 역사 왜곡,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
요즘 저를 포함해 많은 국민들께서 큰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광복회장의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친일세력들과 미 점령군의 합작품으로 탄생했다." 온 국민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주장입니다. 이에 대해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어떠한 입장 표명도 없다는 것이 더 큰 충격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이 수치스럽고 더러운 탄생의 비밀을 안고 있는 것처럼 말합니다. 국정을 장악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다음 정권까지 노리고 있는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지향하고 누구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까? 6.25 전쟁 당시 희생된 수 만 명의 미군과 UN군은 점령지를 지키기 위해 불의한 전쟁에 동원된 사람들입니까? 죽고 다친 수많은 국군장병과 일반국민들은 친일파와 미국의 이익을 위해 싸웠습니까?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역사의 단편만을 부각해 맥락을 무시하는 세력은 국민들의 성취에 기생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권위주의 정권을 청산하고 민주화를 달성한 국민들과 뒤섞여 "더 열심히 싸운 민주투사"로 둔갑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잘못된 이념을 추종하는 국가로 탈바꿈시키려 합니다. 시장을 부정하는 주택정책과 소주성 정책 등 모두 잘못된 이념에 취해 나온 것들입니다. 이런 황당한 시도는 집권세력을 넘어 학교현장에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념에 취해 국민의식을 갈라치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합니다. 이재명 지사 등의 언행은 우리 스스로의 미래를 갉아먹는 일입니다.
저는 역사와 외교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국제사회와 연대하겠습니다. 이념에 편향된 역사관에 빠져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훼손하지 않겠습니다. 상식이 통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상식을 파괴하는 세력이 더 이상 국민을 고통에 몰아넣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방후 개성 남쪽 시골에서 살았다. 38선 이남인 개성에 소련군이 진주했다. 그리고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개성시내에 다녀온 어른들의말; 로스케가 다발총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 시계를 빼앗아 간다. 그것도 하나분이 아닌 여러개를 양팔에 끼고
다녔다. 글구 얼마후 어느 아자씨의 말; '큰일났어, 개성의 목욕탕을 습격 여자를 강간
한다고 목용탕 문을 닫아 버렸단다. 인삼을 비롯해 기계류까지 모두 빼앗았다.
천만다행, 얼마후 다른 코큰 군인들이 트럭에서 내리더니 아이들을 불러 모은다. 겂에 질려
있는데 옷소매사이로 밀가루 같은 것을 뿌려준다. ddt라고 이, 벼룩 잡는 약이었다.
집안까지 뿌려주니 괴롭히던 이 벼룩 빈대가 살아졌다. 글구 어느날 또 코큰 친구들
트럭에서 내리더니 보따리 하나씩 주기에 보니 황설탕이었다. 우물에 가서 냉수 떠서
그 설탕을 넣고 마셔보니 세상에 나서 처음으로 달고 찬 물을 맛보았다, 미군이 점령군?
소련군이 분명 점령군인것 내가 목격했다.
이재명에게 직격탄을 날린
윤석열의 멘트가 예사롭지 않다.
친중 친북 잘못된 이념 시대착오적인 이재명
대.
자유민주주의 세계 보편적 가치를 붙잡은 윤석열.
정치를 하려면 말싸움에서도 상대를 압도해야하는법.
장모의 일에 연연치 않고 중심을 잡아가고 있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