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편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빗자루가 닿았다 하여 싸울 것 같으면 세상의 먼지는 어떻게 밟고 다니나? <벨기에 대사 마누라 또 한 건 했네>

'된장 신 것은 일년 원수. 아내 나쁜 것은 백년 원수'라는 속담이 있다. 주한 벨기에 대사의 처. 곧 중국 여자가 지난 4월 한 의류매장에서 점원을 폭행했다. 인하여 벨기에 외무부는 대사 임기를 종료시키고 올 여름 아내와 함께 본국으로 귀국 조치시킬 예정이었다.

이 판국에 저 여자가 이번에는 환경미화원과 싸워 경찰이 출동했다. 서로 언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밀치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환경미화원이 청소하고 있는데 마침 지나던 저 여자에게 빗자루가 닿았다는 게 싸운 이유라 한다. 이런 경우 거의 다 그냥 툭툭 털고 지나간다. 이에 앞서 저 앞에서 사람이 빗자루를 쓰고 있으면 정상인은 거기를 멀찍이 떨어져서 지나간다. 게다가 미화원은 일을 하고 있었고 자기는 길만 가는 사람이었다. 누가 피해 가야 하나? 빗자루가 닿았다 하여 싸울 것 같으면 세상의 먼지는 어떻게 밟고 다니나?

저 여자가 점원을 폭행했던 것은 처음이라서 실수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또 저런 것은 고의라고 봐야 하겠다. 한국인에 대한 원한이 없지 않고서야 자꾸 저러겠나. 아니면 정신에 무슨 이유가 있든지. 남편을 우세시킨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의 앞길까지 어쩌면 망쳤을 것인데 또 저랬으니…그 남편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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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07-06 오후 6:48

    벨기에 대사 부인이라는 여자가 중공인이라던데, 이 여자 남편 주재국이 한국이 아닌 다른 선진국이었다면 절대 그런짓 못한다. 한국이었기때문에 맘놓고 부린 행패다. 대통령이라는 자기 나라를 스스로 습근평 천자국의 제후국으로 낮추고 알아서 기니 중공놈들이 한국인을 우습게 본 결과다. 문재인이 중공의 제후가 되든 환관이 되든 제 좋아할 탓이니 그거야 내가 참견할 바 아니나 그 직책 탓에 애꿎은 국민들까지 졸지에 변방 제후국 오랑캐가 되어버렸으니 분통 터지는거 아닌가. 대깨문들이야 자기들 교주 입에서 나온 말이니 지당하신 말씀이라 감읍하겠지만 문재인 안찍은 국민들은 이렇게 억울할 데가 있나. 어디 감히 중공놈들이 한국인을 우습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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