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에 고발한 사건을 고발자 조사조차 안 하고. 피고발자들이 영전하거나 경질돼도 서류 검토조차 안 한 채 담당검사가 세 번째 바뀌다니!
2019년 11월에 고발한 사건을
고발자 조사조차 안 하고
피고발자들이 영전하거나 경질돼도
서류 검토조차 안 한 채
담당검사가 세 번째 바뀌다니!
왜 내 피같은 세금으로 이런
직무유기, 직무태만 검사들한테
월급을 몇 백만 원씩 줘야 하는가?
2년 전 11월,
탈북해 온 어부 2명을
눈까지 가려서 강제로 북송시킨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정경두 국방부장관,
김연철 통일부장관을
살인방조, 직권남용, 직무유기죄로
이재원, 이명규 변호사와 같이
서울중앙검찰청에 고발했는데…
내가 낙동강을 걷고있던 그 시각에
검찰은 내게 문자 한통 찍 보내서
담당검사가 김명옥으로 바뀌었다고
보고 아닌, 통보를 해왔다.
한마디 변명도, 사과도 없이
2년 동안 담당검사가
최초의 김영남에서 홍승표를 거쳐
김명옥으로 또 넘어갔다는 것이다.
떨거지같은 두 x은 떠나고
미꾸리같은 두 x은 승진했는데
검사는 세 번째 공전하고 있다.
보아하니 부부장검사 같은데
김명옥 검사는 수사를 하려나?
이런 검사들은 왜 아직도 건재하는가?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1-07-08, 05:17












빨갱이 문재인이
빨갱이 서훈 국정원장
빨갱이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빨갱이 정경두 국방부장관
빨갱이 김연철 통일부장관
김영남 검사 놈들을
이적죄, 반역죄, 여적죄 등으로
내년 3.9 단두대에 세워 목을 쳐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