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도 확보 못한 주제에 북한에 교황 모시려 안간힘, 오죽하면 하다하다 풍산개까지 껴안고 러브콜을 보내겠는가?
<코로나 지뢰가 터지려나?>
7월부터 제한을 완화한다고,
K방역의 성과라고 희희낙락하더니
열흘도 못 가 지뢰를 밟을 참이다.
사실상의 락다운이나 마찬가지.
사실상의 코로나 계엄령이다.
말이 그렇지 6시 이후 3명 이상
모임금지라면 자영업자들한테
그것은 락다운이나 마찬가지이고
일반 국민에겐 통금이나 같다.
수천 명의 민노총 집회가 있은 지
3일 후부터 확진자가 1천 명 이상
급증했는데도 이 정권은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식으로
시치미 뚝 따고 국민만 옥죄고있다.
지금도 중국인을 비롯해서
외국인들은 쏟아져 들어오는데
백신도 확보하지 못 한 주제에
북한에 교황을 모시려 안간힘이다.
오로지 북바라기.
오죽하면 하다하다 풍산개까지
껴안고 러브콜을 보내겠는가?
이젠 공기 속에 바이러스 천지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필두로
거짓말 바이러스,
사기협잡 바이러스
온갖 음모 바이러스에
물귀신 작전 바이러스까지.
대한민국은 지금 바이러스 공화국이다.
그 바이러스가 이젠 지뢰가 되었다.
그 뇌관은 다름아닌 이 정권,
종북주의자, 주사파, 대깨문들이
건드리고 스스로 자멸할 것이다.
하늘은 그렇게 심판해왔다.
자고로.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바이러스 공화국의 '北바라기'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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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20:59












늘 한가지 의문은 ᆢ
중국과 북한은 아주 밀접한 관계인데
중국 백신 시노팜을
왜 북한이 지원받지 않았는지ᆢ
미국 등에 손 벌리기전에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