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감수성 운운하기 전에 인권 감수성을 키우셔야

통일부 장관이 세계 여성의 날에 자기 부처 여성 공무원에게 꽃을 선물하고 유튜브 찍는 사이 북한의 여성인권 실태를 챙긴 것은 탈북 여성이고 UN이었습니다. “3월 8일 여성의 날 통일부 여성과 꽃을 나눈 것이 재미없다는 건지 무의미하다는 건지, 여전히 이준석 대표의 젠더 감수성은 이상하다”라고 이인영 장관께서 말씀하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통일부 장관은 젠더 감수성 운운하기 전에 인권 감수성을 키우셔야 합니다.

통일부 장관이 세계 여성의 날에 자기 부처 여성 공무원에게 꽃을 선물하고 유튜브 찍는 사이 오히려 북한의 여성인권 실태를 챙긴 것은 탈북 여성이고 UN이었습니다. 북한 여성들은 할당제 같은 제도로 다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신매매등의 가장 근본적인 인권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게 세금 받는 공무원들이 다뤄야 할 문제이고, 그걸 안하고 유튜브나 찍고 있기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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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1-07-12 오후 1:04

    준석이가 자알 하네.

  • 白丁 2021-07-11 오후 8:32

    대학 때 한 짓이라고는 데모밖에 없어 골이 빈 586 깡통들과는 인간의 급이 다르다. 이준석 - 그의 젊음과 지성이 좋다. 네 꿈을 펼쳐라.

  • 맑은마음1 2021-07-11 오전 11:29

    이준석 대표가 핵심을 잘 짚어내는것 같다.

    짪은 글인데도 상대의 급소를 찌르는 날카로움이 있다.
    박수를 보내며 건승하길 기원한다!!

  • bestkorea 2021-07-11 오전 11:02

    You can say that again, Mr. Lee.

    I certainly call them human scum.
    They don't know what human rights are.

    They are only barbarians that drink the sweat
    and blood of the Korean people.

    They are not helpful to N.Koreans nor to S.Koreans.

    We need to sweep them into the trash can
    as soon as possible.

    Next year's election is that day.

    Good job, M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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