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다 나왔는데도 해킹 부인하는 북한!

사실이 너무나 명백한데도 국정원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첨단군사기술 정보가 줄줄이 새 나갔는데도 문재인 대통령 역시 모르쇠로 일관. - 제가 대통령 되면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는 반드시 보복 응징을 하여 북한의 버릇을 고쳐놓겠습니다.

북한 참 뻔뻔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해킹이 자신들 소행이 아니라고 오리발을 딱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킹이 북한 정찰총국 산하 킴수키란 조직이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과거 북한의 해킹 수법과 지난 코로나19 관련 제약회사 해킹에 북한이 사용한 아이피까지 똑같습니다.

북한의 치고 빠지기 식 오리발 수법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국제사회가 엄격한 검증을 거쳐 공인한 천안함 폭침도 북한은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이 이렇게 뻔뻔하게 오리발을 내미는 데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박지원 국정원장의 책임도 작지 않습니다. 북한의 해킹 사실이 너무나 명백한데도 국정원은 이를 명시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첨단군사기술 정보가 줄줄이 새 나갔는데도 문재인 대통령 역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복 응징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해킹을 막아야 하는 책임자들이 공격을 받고도 북한 눈치를 보느라 진실을 공개하지 않고 보복응징도 하지 않으니 북한이 저리도 뻔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집권하면 북한이 다시는 해킹을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사이버안보청을 만들어서 북한의 해킹 공격을 막아내겠습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는 반드시 보복응징을 하여 북한이 자신들의 범죄에 대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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