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야 당대표 합의에 대해 당내 일각에선 ‘제왕적 당 대표’라고 이준석 대표를 공격했습니다. 여야 당대표간 실제 합의된 내용까지 왜곡하며 침소봉대해서 내부 공격을 가하는 것은 자해정치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밝힌 어제 합의사항의 핵심은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추경재원을 우선 집중하자는 것입니다. 이는 그동안 우리당이 줄기차게 주장해온 것으로 큰 성과입니다.
그리고 일각에서 오해하고 있는 국민 100% 재난지원금 제공은 합의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2순위 어젠더로 남는 예산에 대해선 80% 지급 경계선 문제나 행정비용 문제가 있으면 비율 늘리자는 민주당 제안 검토할 수 있다는 조건부 검토였지 100% 지급 합의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조건부 검토 입장을 100% 지급 합의인 것처럼 일각에서 왜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합의를 본말을 전도해 이준석 대표가 마치 퍼주기식 재난지원금에 전적으로 합의한 것처럼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이 대표가 합의한 것처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추경재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는 것입니다.












똥나발이건 개나발이건 아무리 불어도 H의원이 불면 제호에 올린대로 제왕적 대표맞다 누굴 설득하거나 하려 들면 더욱 확고해진다
왜곡? 도하 모든 언론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알아나 보고 하는 얘기인가.
만약 합의사항이 잘못 보도된 것이라면 즉각 그 진실을 알려야 할 것임에도 국민들이 언론보도를 통해 그릇된 사실을 접하고 잇음에도 방치한 것은 또 무슨 무능의 발로인가.
윤 희숙 의원의 분노,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자해 운운하는 것은 또 무슨 작당행위인가.
제1야당이라는 국민의 힘, 이렇게 무능, 작파주의가 깔려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