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싸워서 이긴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싸워서 이길 사람이다.
<정권교체의 문지기가 되겠습니다>
운명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9일은 정권교체의 날입니다.
윤석열이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습니다.
그에게 독화살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윤석열을 지키는 것이 개혁입니다.
김영환은 오늘 이마빌딩으로 출근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정권교체의 문지기'가 되겠습니다.
그곳에 가서 궂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겠습니다.
저에게 아무런 직책도
아무런 자리도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저의 양심과 이성이
제게 내린 명령입니다.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영환아
자유 대한민국의 문지기가 되거라
가서 돌아오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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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로 들어가라>
윤석열 지지가 떨어지고 있다고?
그리고 좌고우면하지 마라
그대 가는 길은 외로워야 한다.
고통의 문이 아니고 희망의 내일을 열 수는 없다. 내일을 문을 열어 제끼기 위해 오늘은 뼈를 깎아야 한다.
국민의 힘에 들어가는 일은 어찌보면 손 쉬운 일이다.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정권교체론이 잠시 사라졌다.
■ 현재의 정세
1. 적어도 문재인 정권 국정지지도가 7-10% 상승했고 야당의 지지율이 3-5% 하락했다.
2.국민의힘 지도부의 여당에 대한 견제와 비판기능이 현저하게 저하된 상황에서 지도부의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
3.야당 유일후보에 대한 무자비한 공격이 자행되고 그에 비해 대응력은 무방비한 실정이다.
4.이런 상황에서 여권으로부터는 윤석열 죽이기가 야권 내부에서는 윤석열 흔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 윤석열은 지금 우리에게 누구인가?
그는 싸워서 이긴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싸워서 이길 사람이다.
그가 지금 야권을 버티고 있다.
그를 흔드는 것은 지금 위험천만이다.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버리고 B 플랜이라니
다들 제 정신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버텨내야 한다. 지금이 분수령이다.----
지금은 윤석열을 지키는 것이 개혁입니다
- 김영환(前 과기부 장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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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