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단 한 사람을 위해 이렇게까지 막무가내로 사법체계를 망가뜨리는 것이 정상입니까?
한명숙 불법정치자금 수수사건에 관련된 법무부의 발표를 봤습니다. 대법원도 수사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보아 전원합의체로 불법정치자금 수수에 대해 유죄판결을 확정했습니다. 현 정권의 주도로 진행된 무리한 감찰에서도 수사과정에서의 불법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하다 하다 안 되니 요란하기만 하고 알맹이도 없는 결과발표로 ‘한명숙 구하기’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또 다시 속을 것이라고 착각하며 부끄러움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한명숙씨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지 않았고, 대법원의 유죄판결이 그렇게 억울하다면 재심을 신청하면 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가 그렇게 합니다. 한명숙 단 한 사람을 위해 이렇게까지 막무가내로 사법체계를 망가뜨리는 것이 정상입니까? 이로 인한 혼란은 결국 국민의 피해로 돌아오게 됩니다.
현 정권은 ‘우리 힘이 더 세니 대법원 판결 따위는 무시하고, 우리 편만 살릴 거다, 너희들이 뭐 어쩔건데’ 식의 태도로 일관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법 위에 존재하는 특권계급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힘을 모아 이 정권의 연장을 막고, 압도적으로 정권을 교체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의 법 위에 존재하는 특권계급 탄생
- 윤석열(前 검찰총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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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05:46












윤 군의 지적에 안도한다
재형아, 꼭 대통령 돼거래이.